#1377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02 (270)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8-05 (수) 22:20:10
갱신일:2026-09-30 (수) 13:10:03
#0◆a48X4Ks48G(0623a8be)2026-08-05 (수) 22:20:10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의 임시 어장입니다!
선관, 조금 길어지는 썰풀이, 그외 기타 등등의 요소로 사용됩니다.
선관, 조금 길어지는 썰풀이, 그외 기타 등등의 요소로 사용됩니다.
#102세이주(5185c496)2026-09-04 (금) 13:31:46
>>101 @요하쿠주
ㅋㅋㅋㅋㅋ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갑자기 생각난 설정에 파바박 쓰다가 잠에 못들었던… ㅋㅋㅋㅋ 좀더 추가해보자면, 마왕 요하쿠가 전멸한 파티에서 혼자 남은 거의 다 죽어가는 사제 세이를 사로잡았을 때, 세이는 처음부터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요하쿠가 세이를 묶어놓고 가둬둔다음 설득 혹은 세뇌하는 과정이 있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요하쿠는 아무래도 메타캐인 것 같으니까. 세이에게 세계의 진실을 알려주고, 또 보여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세계는 게임 속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인해 시간이 돌아가고 또 있었던 일이 없어지기도 하며 이유없이 누군가가 죽고 또 살아난다고. 그 사실에 충격받은 세이는 이전의 단호하게 버티던 사람이 아닌거마냥 쉽게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냥 요하쿠에게 만신창이로 잡혀있는 세이가 보고싶었어요….(이런말)
요하쿠가 애정으로 아이돌보듯 하는 거 맛있어요… 세이는 좀 불만인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앗 요하쿠가 세이의 감정에 맞춰가기 위해서 열심히 참고 있는 거라고요? 아 맛있다… 역시 세이도 요하쿠를 많이많이 좋아하고 있음을 열심히 표현해야만.
아니 그나저나 요하쿠 오지콤 있는 거냐구요! 어떻게 세이가 요하쿠를 꼬셨지?? 물론 세이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저씨가 될테니 상관 없나? (?)
근데 요하쿠 아직도 설정이 남은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세이는 더 털 설정도 없는데! 하지만 세이가 요하쿠를 너무 자극할 만한 일이 있으려나?!
도둑잡기 같은 걸 한다고 했을 때 요하쿠가 뽑기 전에 카드를 섞고 테이블에 펼친다음 고르게 하면 요하쿠도 뭘 뽑는지 알수 없나요? (궁금) 세이도 상대가 패를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이길 수 있는 게임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잘 때 옆자리에서 손 잡고 자나요? 손만 잡고 잘게 뭐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 아침에 세이 깼는데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세이 오히려 요하쿠 꼭 끌어안고는 “잠 안 자는 거 아는데… 조금만 더 이러고 있어요, 우리.”라고 말할 것 같죠. 아침부터 보는 요하쿠 너무 좋을 것 같고…….
간단히만 말하다면 신세이… 금사빠라서 요쨩한테 반해서 쫓아다닐 것 같아요.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요하쿠도 세이한테 반해서…(이하생략) 신세이와 본세이의 공통점이라면 순수함, 순진함, 솔직함 같은 것은 남아있을 것 같죠. 대체로 다 반전이긴 하지만서도~
앗 사소하게 흘린거면 일상에서? 아님 썰이나 지나가듯이 잡담에서? 으으읏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주 귀여워요 (복복복)
ㅋㅋㅋㅋㅋ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갑자기 생각난 설정에 파바박 쓰다가 잠에 못들었던… ㅋㅋㅋㅋ 좀더 추가해보자면, 마왕 요하쿠가 전멸한 파티에서 혼자 남은 거의 다 죽어가는 사제 세이를 사로잡았을 때, 세이는 처음부터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요하쿠가 세이를 묶어놓고 가둬둔다음 설득 혹은 세뇌하는 과정이 있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요하쿠는 아무래도 메타캐인 것 같으니까. 세이에게 세계의 진실을 알려주고, 또 보여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세계는 게임 속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인해 시간이 돌아가고 또 있었던 일이 없어지기도 하며 이유없이 누군가가 죽고 또 살아난다고. 그 사실에 충격받은 세이는 이전의 단호하게 버티던 사람이 아닌거마냥 쉽게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냥 요하쿠에게 만신창이로 잡혀있는 세이가 보고싶었어요….(이런말)
요하쿠가 애정으로 아이돌보듯 하는 거 맛있어요… 세이는 좀 불만인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앗 요하쿠가 세이의 감정에 맞춰가기 위해서 열심히 참고 있는 거라고요? 아 맛있다… 역시 세이도 요하쿠를 많이많이 좋아하고 있음을 열심히 표현해야만.
아니 그나저나 요하쿠 오지콤 있는 거냐구요! 어떻게 세이가 요하쿠를 꼬셨지?? 물론 세이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저씨가 될테니 상관 없나? (?)
근데 요하쿠 아직도 설정이 남은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세이는 더 털 설정도 없는데! 하지만 세이가 요하쿠를 너무 자극할 만한 일이 있으려나?!
도둑잡기 같은 걸 한다고 했을 때 요하쿠가 뽑기 전에 카드를 섞고 테이블에 펼친다음 고르게 하면 요하쿠도 뭘 뽑는지 알수 없나요? (궁금) 세이도 상대가 패를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이길 수 있는 게임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잘 때 옆자리에서 손 잡고 자나요? 손만 잡고 잘게 뭐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 아침에 세이 깼는데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세이 오히려 요하쿠 꼭 끌어안고는 “잠 안 자는 거 아는데… 조금만 더 이러고 있어요, 우리.”라고 말할 것 같죠. 아침부터 보는 요하쿠 너무 좋을 것 같고…….
간단히만 말하다면 신세이… 금사빠라서 요쨩한테 반해서 쫓아다닐 것 같아요.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요하쿠도 세이한테 반해서…(이하생략) 신세이와 본세이의 공통점이라면 순수함, 순진함, 솔직함 같은 것은 남아있을 것 같죠. 대체로 다 반전이긴 하지만서도~
앗 사소하게 흘린거면 일상에서? 아님 썰이나 지나가듯이 잡담에서? 으으읏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주 귀여워요 (복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