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02

#1377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02 (270)

#0◆a48X4Ks48G(0623a8be)2026-08-05 (수) 22:20:10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의 임시 어장입니다!
선관, 조금 길어지는 썰풀이, 그외 기타 등등의 요소로 사용됩니다.
#106세이주(201ad0fb)2026-09-06 (일) 07:46:24
>>105 @요하쿠주
크... 요하쿠주 배우신 분. 정체 밝힐 때 카타르시스 쩔겠다...
요하쿠 반 하늘님 반 좋아요. 세이 입장에서는 평소같은 요하쿠도 좋고 자신에게만 보여주는 하늘님 면모도 좋아해서 그냥 요하쿠 편한 대로 대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늘님 모습이 연기하지 않는 본모습이라면 그것도 좋지만, 또 요하쿠라는 이번 인격도 하늘님의 일부인 거라면 그것도 좋고.

ㅋㅋㅋㅋ 세이의 건방짐은 아주아주 귀여운 느낌이군요. 다행이다. 자주 건방져져야겠어요(?)
그리고 점차 세이의 박력으로 바꿔가야지. 히히
ㅋㅋㅋㅋ 요하쿠가 예측 못할 서프라이즈 할 수 있으려나? 세이는 생각을 입밖으로 잘 안 내뱉는 성격이니까 요하쿠 입장에서는 행동만 보고 얘가 무슨 생각하나 궁금해할 것 같다는 적폐가 있어요 ㅋㅋㅋㅋ
설레하는 요하쿠 귀여워..... 세이 깨고 나면 그렇게 더 끌어안고 사심채우다가 헛기침하면서 풀어줄 것 같네요. 부스스 말랑 따끈한 아침 세이 직관하기 쉽지 않다고요.

뭐지 머지... 언젠가 풀어줄테니까 얌전히 착석하고 기다려야겠다.
히히 마자요. 제가 보냈어요. 흰여우 요하쿠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잔뜩 끌어안고 부비부비 복복 하고 싶다. 하지만 세이는 엄청 낯설고 어색해 하겠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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