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스토리 1

#1413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스토리 1 (19)

#0◆98sTB8HUy6(9aadbd23)2026-08-21 (금) 08:16:5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진행 외 나메는 본어장에 남겨주세요
#14◆98sTB8HUy6(cc43a831)2026-09-02 (수) 13:59:54
>>11
" ... 그래. "

그녀는 이제 담뱃대를 품안에 넣고,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납니다.

" 늦지 않은 시기에 사람들이 올 거다. 그들과 합의해서 어떻게 작전을 짤 것이고, 어떻게 그들을 소비할 것인지 잘 생각하도록 하거라. "

그녀는 시윤과 토고, 한수의 어깨를 한번씩 토닥여주고는 느린 발걸음으로 문 바깥으로 나섭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 대해 후기를 말해보자면, 사실 지금에 있어서는 시윤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에게 실적을 요구했던 것이 답이 없는 까닭에 폐기하기 위함이었을지.
.... 아니면, 실적조차 내지 않았다면 모르는 새 모두가 사라졌을지도 모르는 탓이었을지.

시윤의 감에 의하면 그 답은 후자에 가까운 듯 하지만.
답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 어마어마하군요. "

한수는 얼굴에 흐르는 식은땀을 닦아내며, 호흡을 가다듬습니다.

" 말 한 마디라도 잘못한다면 금새 바닥에 처박힐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12
자리를 옮깁니다.
한수가 있는 이사실의 문이 열리고, 기묘한 분위기의 여인이 천천히 문 바깥으로 나와 자리를 옮깁니다.

한 걸음,
두 걸음.

틱.

순식간에 허공에서 사라지듯 그 모습이 사라지고, 열린 문 틈 사이로 한숨을 쉬고 있는 한수와 친구 둘이 보이는군요.

>>13
왕도기 2개를 소모하여 의뢰를 완료합니다.

길드 재정에 753,000GP가 추가됩니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