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69 스페이스오페라일상물 준비 어장 (210)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6-08-27 (목) 11:33:44
갱신일:2026-09-16 (수) 14:52:58
#0익명의 참치 씨(c0d2835f)2026-08-27 (목) 11:33:44
situplay>567>332 에 관심잇는 참치들 보여서 어장 팟다 ㅎㅎ...
1. 스토리는 없는 일상물
2. 큰 세계관만 같이 머리 맞대서 짜기
3. 이벤트도 머리 맞대서!
4. 종족자유 캐디자유!! 행성/종족 단위로 창작해도 오키 (당연함 우주는 개넓다)
5. 소수인원 지향!!
관심 잇으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캐짜고 놀아보자!!
1. 스토리는 없는 일상물
2. 큰 세계관만 같이 머리 맞대서 짜기
3. 이벤트도 머리 맞대서!
4. 종족자유 캐디자유!! 행성/종족 단위로 창작해도 오키 (당연함 우주는 개넓다)
5. 소수인원 지향!!
관심 잇으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캐짜고 놀아보자!!
#1078(a1d43813)2026-08-30 (일) 05:26:25
[ 이 름 ] 코랄/Coral
[ 나 이 ] 23세
[ 성 별 ] 무성 (외형은 남성)
[ 종 족 ] 드루이드
어느 푸른 별에서 드루이드는 오랜 과거의 사제, 혹은 숲의 주술사를 칭하는 단어이나 외계에 있는 초목과 숲의 별에서는 그 별의 문명생명체를 일컫는 말이다.
인간형 씨앗으로도 알려진 그들의 외형은 인간(호모사피엔스를 포함한 사람속 전체를 지칭)과 흡사하나 계절의 흐름, 혹은 주변의 자연환경 등 따라 체모의 색이 바뀌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종족 전체가 무성이며, 외형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형태를 띄고 있으나 생식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혈연으로 이어지는 종족이 아니다. 초목과 숲의 별에 존재하는 거대한 호수 근처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꽃봉오리에서, 열매에서, 나무구멍에서, 심지어는 호수 밑 수초에서 발생하는 개체 등, 다양한 탄생경로를 가지고 있다. 같은 발생원의 드루이드끼리 가족과 유사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아성체들의 돌봄을 맡는다.
광합성을 통한 에너지 보급을 하기에 일광욕, 월광욕을 즐긴다. 음식물의 구강섭취로도 에너지 보급은 가능하지만 광합성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모양. 참고로 피가 아닌 수액이 흐른다.
그들은 메마른 대지에 꽃을 틔우고 썩은 땅에 나무를 일으킨다. 개개인의 능력차에 따라 범위, 종류, 지속력은 천차만별이나, 공통적으로는 본인의 정신상태가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 외 모 ] 170cm・60kg
관리가 잘된 머리카락은 꽤 길게 내려와있다. 가볍게 묶거나, 땋거나, 비녀로 틀어올리거나 집게핀으로 묶어올리는 등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여주는 듯 볼 때마다 다양한 형태를 하고있다. 머리카락을 쓸어올릴 때마다 숲의 냄새가 난다.
기본적으로 까마귀의 날개같은 부드러운 검정색을 띄나, 주위 자연환경에 맞춰 여러색으로 변하니 고정된 색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눈동자는 만개한 매화의 색.
아직 어린티가 빠지지 않은 미성숙한 소년과 청년 사이의 분위기. 발치에 꽃이 피거나 머리카락에 이파리가 돋기도 하는데, 아직 의식적으로 컨트롤하기는 어렵다는 듯 곤란한 표정으로 자신의 주변에 피어난 푸르름을 조심히 거둬 품에 넣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 성 격 ] 호기심이 많으며, 조심스럽고 감성적. 사람을 좋아한다. 타인과의 거리감을 재는 것을 어려워해 인간관계의 서툼은 있으나 제대로된 관계를 적립한다면 넉살좋게 잘 따르곤 한다.
[ 기 타 ]
# 드루이드는 자체적인 생식이 불가하며 일방적으로 모행성의 환경에 맞춰 발생되는 특성 탓에 항시 멸망의 위험을 안고있다. 그렇기에 우주연합에 가입해 보호받는 한편, 특유의 능력으로 타행성의 환경복구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적 관계를 취하고 있다. 코랄 또한 모행성에서 '그곳'으로 파견나와 노아에 합류한 케이스.
# 취미이자 특기는 길쌈. 손재주가 좋고 본인 또한 외형을 꾸미는데에 관심이 많아 옷이나 천 악세사리 등을 직접 만들곤 한다. 최근은 특수섬유 쪽에 관심이 간다.
# 잠을 잘 땐 마치 전자기기의 전원을 OFF 한 것처럼 미동도 없이 시체처럼 잔다. 식물등을 켜놓고 잔다.
# 벌레를 싫어한다. 징그러워서 싫어하는 것이 아닌, 수액을 노리고 살갗에 붙어 상처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질색하는 편. 살결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선호한다.
[ 나 이 ] 23세
[ 성 별 ] 무성 (외형은 남성)
[ 종 족 ] 드루이드
어느 푸른 별에서 드루이드는 오랜 과거의 사제, 혹은 숲의 주술사를 칭하는 단어이나 외계에 있는 초목과 숲의 별에서는 그 별의 문명생명체를 일컫는 말이다.
인간형 씨앗으로도 알려진 그들의 외형은 인간(호모사피엔스를 포함한 사람속 전체를 지칭)과 흡사하나 계절의 흐름, 혹은 주변의 자연환경 등 따라 체모의 색이 바뀌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종족 전체가 무성이며, 외형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형태를 띄고 있으나 생식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혈연으로 이어지는 종족이 아니다. 초목과 숲의 별에 존재하는 거대한 호수 근처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꽃봉오리에서, 열매에서, 나무구멍에서, 심지어는 호수 밑 수초에서 발생하는 개체 등, 다양한 탄생경로를 가지고 있다. 같은 발생원의 드루이드끼리 가족과 유사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아성체들의 돌봄을 맡는다.
광합성을 통한 에너지 보급을 하기에 일광욕, 월광욕을 즐긴다. 음식물의 구강섭취로도 에너지 보급은 가능하지만 광합성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모양. 참고로 피가 아닌 수액이 흐른다.
그들은 메마른 대지에 꽃을 틔우고 썩은 땅에 나무를 일으킨다. 개개인의 능력차에 따라 범위, 종류, 지속력은 천차만별이나, 공통적으로는 본인의 정신상태가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 외 모 ] 170cm・60kg
관리가 잘된 머리카락은 꽤 길게 내려와있다. 가볍게 묶거나, 땋거나, 비녀로 틀어올리거나 집게핀으로 묶어올리는 등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여주는 듯 볼 때마다 다양한 형태를 하고있다. 머리카락을 쓸어올릴 때마다 숲의 냄새가 난다.
기본적으로 까마귀의 날개같은 부드러운 검정색을 띄나, 주위 자연환경에 맞춰 여러색으로 변하니 고정된 색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눈동자는 만개한 매화의 색.
아직 어린티가 빠지지 않은 미성숙한 소년과 청년 사이의 분위기. 발치에 꽃이 피거나 머리카락에 이파리가 돋기도 하는데, 아직 의식적으로 컨트롤하기는 어렵다는 듯 곤란한 표정으로 자신의 주변에 피어난 푸르름을 조심히 거둬 품에 넣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 성 격 ] 호기심이 많으며, 조심스럽고 감성적. 사람을 좋아한다. 타인과의 거리감을 재는 것을 어려워해 인간관계의 서툼은 있으나 제대로된 관계를 적립한다면 넉살좋게 잘 따르곤 한다.
[ 기 타 ]
# 드루이드는 자체적인 생식이 불가하며 일방적으로 모행성의 환경에 맞춰 발생되는 특성 탓에 항시 멸망의 위험을 안고있다. 그렇기에 우주연합에 가입해 보호받는 한편, 특유의 능력으로 타행성의 환경복구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적 관계를 취하고 있다. 코랄 또한 모행성에서 '그곳'으로 파견나와 노아에 합류한 케이스.
# 취미이자 특기는 길쌈. 손재주가 좋고 본인 또한 외형을 꾸미는데에 관심이 많아 옷이나 천 악세사리 등을 직접 만들곤 한다. 최근은 특수섬유 쪽에 관심이 간다.
# 잠을 잘 땐 마치 전자기기의 전원을 OFF 한 것처럼 미동도 없이 시체처럼 잔다. 식물등을 켜놓고 잔다.
# 벌레를 싫어한다. 징그러워서 싫어하는 것이 아닌, 수액을 노리고 살갗에 붙어 상처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질색하는 편. 살결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