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69 스페이스오페라일상물 준비 어장 (210)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6-08-27 (목) 11:33:44
갱신일:2026-09-16 (수) 14:52:58
#0익명의 참치 씨(c0d2835f)2026-08-27 (목) 11:33:44
situplay>567>332 에 관심잇는 참치들 보여서 어장 팟다 ㅎㅎ...
1. 스토리는 없는 일상물
2. 큰 세계관만 같이 머리 맞대서 짜기
3. 이벤트도 머리 맞대서!
4. 종족자유 캐디자유!! 행성/종족 단위로 창작해도 오키 (당연함 우주는 개넓다)
5. 소수인원 지향!!
관심 잇으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캐짜고 놀아보자!!
1. 스토리는 없는 일상물
2. 큰 세계관만 같이 머리 맞대서 짜기
3. 이벤트도 머리 맞대서!
4. 종족자유 캐디자유!! 행성/종족 단위로 창작해도 오키 (당연함 우주는 개넓다)
5. 소수인원 지향!!
관심 잇으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캐짜고 놀아보자!!
#108익명의 참치 씨(e5c7e29f)2026-08-30 (일) 06:18:18

[ 이 름 ] Τ-Ψ-Θ-131700 "더블 오"
튜브맨의 일련번호 끝 두 자리가 0으로 끝나는, 100의 배수 일련번호를 받는 것은 튜브맨들에게 꽤 희귀한 일이다.
지구정부의 특별한 허가가 있지 않는 한, 튜브맨들에게 자신의 고유한 이름을 갖는 것은 허락되지 않으므로 튜브맨들은 자신들에게 적절한 별명을 붙이곤 하는데, 보통 끝자리가 00으로 끝나는 일련번호를 받은 튜브맨들은 자신을 '헌드레드' 혹은 '더블 오'라고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타우-프사이-세타 131700은 다른 이들이 자신을 부를 때 사용할 별명으로 '더블 오'를 선택했다.
[ 나 이 ] 27살
[ 성 별 ] 여성
[ 종 족 ] 튜브맨 타우-프사이-세타 모델
- 행성 어스(Earth)의 고유종족 휴먼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많은 인조종족들 중 하나. 그 중에서 유전자 단위에서부터 설계하여 튜브에서 배양하는 방식으로 생산한 인조인간을 '튜브맨'이라고 부른다.
- 모델명이 타우로 시작되는 튜브맨들은 우주에서의 활동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그 중에서도 프사이-세타 모델은 우주 전투기 조종사로 사용될 것을 상정하고 제작되었으나, 또한 다양한 임무 및 작업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중시한 모델이다.
- 타우 계열 튜브맨들의 공통된 사항으로, 질병 밎 우주선 저항성, 중력가속도 저항성이 대폭 강화되어 있다. 프사이-세타 모델은 신체능력 또한 준수하게 강화되어 있으며, 특히 공간지각능력과 반사신경이 집중적으로 강화되어 있어 평균 반응속도가 20~30밀리초에 달한다.
- 그러나 선천적 유전 설계 및 호르몬 조절 릴레이 이식 등의 외과적 시술로 감정 표현과 자기 의사가 억제되어 수동적이며 고분고분한 성격이 되곤 한다.
- 일반적으로, 튜브맨 등의 인조인간은 자연발생한 인간보다 그 사회적 지위가 낮은 것으로 취급된다.
[ 외 모 ] #Picrew #아홉시오분
- 신장 184cm, 체중 81kg. 쓰리사이즈 97-71-99. 상술했듯 타우-프사이-세타 모델은 다양한 임무와 작업에 적응하는 것을 상정하고 제작되어 크고 강인한 체형으로 제작된다.
-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다. 창백한 피부와 새하얀 머리카락은 각종 유해 우주선 저항성을 위해 선택된 형질. 머리카락은 헬멧의 착용에 지장이 없도록 짧게 관리하며, 자라는 속도가 느리며 잘 빠지지 않는다.
- 강인한 골격에 우아한 구성요소들이 조합되었다는 느낌의 이목구비. 차분한 수평을 그리는 눈매와 오똑한 콧대는 단정하면서도 이성적으로 보인다.
[ 성 격 ]
- 차분하며 말수 적은 성격. 그러나 더블 오의 경우에는 감정표현이 '억제당했다'기보다는 '아직 어설프다'에 더 가깝다.
- 각종 항공통신과 항공기 조종에 대한 지식은 매우 빠삭하며, 군인으로서 계급사회에 걸맞은 사회화가 되어 있으나, 바깥의 열린 사회와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그 외모 때문에 종종 '사려깊은' 것으로 오해받곤 하지만 그냥 익숙치 않은 것에 뚝딱거리는 셈이다.
- 호기심은 많지만 소심해서, 무언가 궁금한 게 생기면 이게 뭐냐고 질문하기보단 옆에서 물끄러미 구경하는 편이다.
- 요컨대, 수줍음 많고 세상이 낯선 아이와 같은 상태다.
- 그러나 조종석에 앉는 순간에는 차분하고 냉정한 생체 CPU로서의 소임을 다한다.
[ 기 타 ]
- 최근에 있었던 판테온 성계 전쟁을 위해 생산되어, 군용기 파일럿으로서 8년을 복무했다. 판테온 전쟁 마지막 해, 지향성 EMP 폭풍에 노출되며 체내에 이식된 호르몬 조절 릴레이가 파괴되어 튜브맨치고는 꽤 선명한 자의식을 갖게 되었다.
- 대개 용도를 다한 튜브맨들은 폐기 혹은 무기한 동면 처분되기 마련인데, 더블 오가 소속되어 있던 비행대가 전멸 판정을 받으면서 더블 오의 소속 및 병적이 말소되어 버리는 바람에 처분은 면했으나 졸지에 우주 미아가 되었다.
- 그러나 소속되어 있던 우주군에서 발급한 각종 우주항공기 관련 자격증의 말소 처리는 이루어지지 않아, '그곳'에서 난민 지위를 받은 다음에 항공기 조종사로 재취업할 수 있었다. 몇 차례의 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끝에, 노아 측의 눈에 띄어 입사 제안을 받고 입사했다.
- 특기는 조종. 가장 오래 조종한 것은 제공 전투기였으며, 그 외에도 화물선, 수송선, 대형 선박, 원격 드론 등 우주선 조종이라면 매뉴얼을 읽고 조종법을 숙지하는 것만으로 매우 능숙하게 조종할 수 있다.
- 그 외에도 뛰어난 반응속도와 준수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전투원 및 작업원으로서도 준수한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튜브맨의 일련번호 끝 두 자리가 0으로 끝나는, 100의 배수 일련번호를 받는 것은 튜브맨들에게 꽤 희귀한 일이다.
지구정부의 특별한 허가가 있지 않는 한, 튜브맨들에게 자신의 고유한 이름을 갖는 것은 허락되지 않으므로 튜브맨들은 자신들에게 적절한 별명을 붙이곤 하는데, 보통 끝자리가 00으로 끝나는 일련번호를 받은 튜브맨들은 자신을 '헌드레드' 혹은 '더블 오'라고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타우-프사이-세타 131700은 다른 이들이 자신을 부를 때 사용할 별명으로 '더블 오'를 선택했다.
[ 나 이 ] 27살
[ 성 별 ] 여성
[ 종 족 ] 튜브맨 타우-프사이-세타 모델
- 행성 어스(Earth)의 고유종족 휴먼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많은 인조종족들 중 하나. 그 중에서 유전자 단위에서부터 설계하여 튜브에서 배양하는 방식으로 생산한 인조인간을 '튜브맨'이라고 부른다.
- 모델명이 타우로 시작되는 튜브맨들은 우주에서의 활동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그 중에서도 프사이-세타 모델은 우주 전투기 조종사로 사용될 것을 상정하고 제작되었으나, 또한 다양한 임무 및 작업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중시한 모델이다.
- 타우 계열 튜브맨들의 공통된 사항으로, 질병 밎 우주선 저항성, 중력가속도 저항성이 대폭 강화되어 있다. 프사이-세타 모델은 신체능력 또한 준수하게 강화되어 있으며, 특히 공간지각능력과 반사신경이 집중적으로 강화되어 있어 평균 반응속도가 20~30밀리초에 달한다.
- 그러나 선천적 유전 설계 및 호르몬 조절 릴레이 이식 등의 외과적 시술로 감정 표현과 자기 의사가 억제되어 수동적이며 고분고분한 성격이 되곤 한다.
- 일반적으로, 튜브맨 등의 인조인간은 자연발생한 인간보다 그 사회적 지위가 낮은 것으로 취급된다.
[ 외 모 ] #Picrew #아홉시오분
- 신장 184cm, 체중 81kg. 쓰리사이즈 97-71-99. 상술했듯 타우-프사이-세타 모델은 다양한 임무와 작업에 적응하는 것을 상정하고 제작되어 크고 강인한 체형으로 제작된다.
-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다. 창백한 피부와 새하얀 머리카락은 각종 유해 우주선 저항성을 위해 선택된 형질. 머리카락은 헬멧의 착용에 지장이 없도록 짧게 관리하며, 자라는 속도가 느리며 잘 빠지지 않는다.
- 강인한 골격에 우아한 구성요소들이 조합되었다는 느낌의 이목구비. 차분한 수평을 그리는 눈매와 오똑한 콧대는 단정하면서도 이성적으로 보인다.
[ 성 격 ]
- 차분하며 말수 적은 성격. 그러나 더블 오의 경우에는 감정표현이 '억제당했다'기보다는 '아직 어설프다'에 더 가깝다.
- 각종 항공통신과 항공기 조종에 대한 지식은 매우 빠삭하며, 군인으로서 계급사회에 걸맞은 사회화가 되어 있으나, 바깥의 열린 사회와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그 외모 때문에 종종 '사려깊은' 것으로 오해받곤 하지만 그냥 익숙치 않은 것에 뚝딱거리는 셈이다.
- 호기심은 많지만 소심해서, 무언가 궁금한 게 생기면 이게 뭐냐고 질문하기보단 옆에서 물끄러미 구경하는 편이다.
- 요컨대, 수줍음 많고 세상이 낯선 아이와 같은 상태다.
- 그러나 조종석에 앉는 순간에는 차분하고 냉정한 생체 CPU로서의 소임을 다한다.
[ 기 타 ]
- 최근에 있었던 판테온 성계 전쟁을 위해 생산되어, 군용기 파일럿으로서 8년을 복무했다. 판테온 전쟁 마지막 해, 지향성 EMP 폭풍에 노출되며 체내에 이식된 호르몬 조절 릴레이가 파괴되어 튜브맨치고는 꽤 선명한 자의식을 갖게 되었다.
- 대개 용도를 다한 튜브맨들은 폐기 혹은 무기한 동면 처분되기 마련인데, 더블 오가 소속되어 있던 비행대가 전멸 판정을 받으면서 더블 오의 소속 및 병적이 말소되어 버리는 바람에 처분은 면했으나 졸지에 우주 미아가 되었다.
- 그러나 소속되어 있던 우주군에서 발급한 각종 우주항공기 관련 자격증의 말소 처리는 이루어지지 않아, '그곳'에서 난민 지위를 받은 다음에 항공기 조종사로 재취업할 수 있었다. 몇 차례의 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끝에, 노아 측의 눈에 띄어 입사 제안을 받고 입사했다.
- 특기는 조종. 가장 오래 조종한 것은 제공 전투기였으며, 그 외에도 화물선, 수송선, 대형 선박, 원격 드론 등 우주선 조종이라면 매뉴얼을 읽고 조종법을 숙지하는 것만으로 매우 능숙하게 조종할 수 있다.
- 그 외에도 뛰어난 반응속도와 준수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전투원 및 작업원으로서도 준수한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