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10프 루누스(fe41936d)2026-08-31 (월) 00:47:30
>>7 (프 루누스는 잠시 고민하였다. 답을 하지 않아도, 프 루누스가 행동을 옮기면 '무슨 일'인지 알게 된다. 입을 열어도 그만, 닫아도 그만이지만 상대방이 시선을 맞춰주기 위해 행하는 일련의 동작에 답할 까닭을 정하였다.) 수치 측정. (프 루누스는 누운 상대방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줄자를 쭈욱 펼친다. ......키를 재고 있다.)
>>9 (낚싯줄이 어디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 프 루누스는 가만 웅크려 낚싯줄을 응시하다 고개를 들었다. 지느러미가 팔랑팔랑 거리다 쫑긋 섰다.) ... (깜빡깜빡 당신을 계속 응시하는 것이 이야기를 듣고 싶은 모양이다.) 정보 수집. (들려달라는 재촉인 것도 같다.)
#유랑이도 간지나서 100번 정도 죽엇다 깻다
>>9 (낚싯줄이 어디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 프 루누스는 가만 웅크려 낚싯줄을 응시하다 고개를 들었다. 지느러미가 팔랑팔랑 거리다 쫑긋 섰다.) ... (깜빡깜빡 당신을 계속 응시하는 것이 이야기를 듣고 싶은 모양이다.) 정보 수집. (들려달라는 재촉인 것도 같다.)
#유랑이도 간지나서 100번 정도 죽엇다 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