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17유랑(5d74d11a)2026-08-31 (월) 04:42:16
>>15 굳이 갈 필요는 없소.
(요격 포탑으로 향하려는 듯한 더블오의 등 뒤로 말소리가 날아들었다.)
이번에는 방생 하기로 하였으니.
(어느새 낚싯줄을 거두고서 갈무리하고 있었다.)
그대의 하루는 무탈하였소?
#안녕안녕~ 그래서 이어왔다! (?)
>>16 아쉽구료. 생선이었다면 족히 2달은 배를 채울 크기였건만.
(하지만 미련없이 툭, 떼어내고 줄을 감아올렸다.)
튼튼하다고 해서, 미끼를 자처하지는 마시오. 커다란 것에게 먹히면 구하기란 요원할테니.
(푸스스 웃음지으며 낚싯대를 어깨에 걸치고 프루를 본다.)
미끼 대신... 매달아서 우주 유영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소.
(미끼와 다를 바 없는 신세였다.)
(요격 포탑으로 향하려는 듯한 더블오의 등 뒤로 말소리가 날아들었다.)
이번에는 방생 하기로 하였으니.
(어느새 낚싯줄을 거두고서 갈무리하고 있었다.)
그대의 하루는 무탈하였소?
#안녕안녕~ 그래서 이어왔다! (?)
>>16 아쉽구료. 생선이었다면 족히 2달은 배를 채울 크기였건만.
(하지만 미련없이 툭, 떼어내고 줄을 감아올렸다.)
튼튼하다고 해서, 미끼를 자처하지는 마시오. 커다란 것에게 먹히면 구하기란 요원할테니.
(푸스스 웃음지으며 낚싯대를 어깨에 걸치고 프루를 본다.)
미끼 대신... 매달아서 우주 유영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소.
(미끼와 다를 바 없는 신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