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2700(5baa2bda)2026-08-31 (월) 14:12:41
>>26 (더블오가 지나가다 말고, 엑토르의 투덜대는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다가왔다.)
(더블오는 '이게 왜 여기에?' 하는 표정으로 엑토르가 닦고 있던 그것을 가만히 주시하다가, 고개를 위로 들었다.)
(천장의 도관들 중 하나의 이음매에서 무언가 거무칙칙한 색의 점액이 거의 1분이 조금 넘는 주기로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다.)
아, 냉각재가...
(더블오는 어디론가 급히 가더니, 테플론 테이프와 의자를 집어들고 돌아왔다.)
케플러 벨트를 탈출하면서 발생한 진동에 헐거워진 모양입니다. 세라크에게 말해둬야겠군요.
(더블오는 익숙하다는 듯 의자를 딛고 올라서 도관 이음매에 테플론 테이프를 감기 시작했다.)
# 세상은 부조리해요... 주말 동안 그렇게 쏟아부었는데 이 날씨라니...... (참치찜)
(더블오는 '이게 왜 여기에?' 하는 표정으로 엑토르가 닦고 있던 그것을 가만히 주시하다가, 고개를 위로 들었다.)
(천장의 도관들 중 하나의 이음매에서 무언가 거무칙칙한 색의 점액이 거의 1분이 조금 넘는 주기로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다.)
아, 냉각재가...
(더블오는 어디론가 급히 가더니, 테플론 테이프와 의자를 집어들고 돌아왔다.)
케플러 벨트를 탈출하면서 발생한 진동에 헐거워진 모양입니다. 세라크에게 말해둬야겠군요.
(더블오는 익숙하다는 듯 의자를 딛고 올라서 도관 이음매에 테플론 테이프를 감기 시작했다.)
# 세상은 부조리해요... 주말 동안 그렇게 쏟아부었는데 이 날씨라니...... (참치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