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59프 루누스(b9d98d35)2026-09-03 (목) 09:24:57
>>58 (프루는 먹히는 것도 어쩌면 나쁘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생물의 소화기관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 우선, 그곳에 다 다를 때까지 몸이 두동강 이상으로 조각나는 일이 없야 하겠지만 상상에서는 행복한 법이다. 말은 없지만 프루의 지느러미가 또 파닥거린다.) 노화 중? (성장이 끝났으면 대개 노화 중이다. 프루 또한 그런 성체이나 당신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 (지느러미의 움직임도 일부러 뚝 멈추었다.) 어떻게 생각해? (순간 살짝 히죽인 것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