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83프 루누스(d940ca91)2026-09-18 (금) 13:43:14
>>82 (기대감에 지느러미가 쫑긋 섰다가, 실망감에 추욱 처지길 반복한다. 프루는 이 궁금증을 해결해줄 유일한 벗, 당신이 언젠가 알려주리라 기대하기로 한다. 기다리다보면 알게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느리게 죽어가는 것은 살아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짧은 고민 끝에, 프루는 고개를 흔들었다.)
...
(지느러미가 파닥거렸다가, 쫑긋 섰다가, 납작하게 누웠다가, 젖혀졌다가, 다시 쫑긋 섰다가, 추욱 늘어진다.)
...
(프루는 심히 고민스럽다.)
...
(호흡 기관이 궁금하다거나,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체 여부라던지, 무얼 물어보아도 되는가 헷갈린다.)
너 체액 있어?
(우선은 영양소를 운반하고 노폐물을 없애기도 하며, 지구인 기준으로는 산소를 운반하는 체액-혈액-이 있는지부터 물어본다.)
...
(느리게 죽어가는 것은 살아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짧은 고민 끝에, 프루는 고개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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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느러미가 파닥거렸다가, 쫑긋 섰다가, 납작하게 누웠다가, 젖혀졌다가, 다시 쫑긋 섰다가, 추욱 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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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는 심히 고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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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기관이 궁금하다거나,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체 여부라던지, 무얼 물어보아도 되는가 헷갈린다.)
너 체액 있어?
(우선은 영양소를 운반하고 노폐물을 없애기도 하며, 지구인 기준으로는 산소를 운반하는 체액-혈액-이 있는지부터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