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4 [SF/일상] UNIVERSE' ARK -1- (92)
작성자:NOAH
작성일:2026-08-30 (일) 13:02:22
갱신일:2026-10-02 (금) 03:09:21
#0NOAH(42609d68)2026-08-30 (일) 13:02:23
[세계관 및 설정] situplay>14269>73
[시트 및 준비 어장] situplay>14269>
#91프 루누스(22facc93)2026-09-29 (화) 12:52:45
>>90 (대답을 하지는 않지만, 무언가 물을 때마다 지느러미가 살앙거린다. 그저 긍정의 신호로 받아들여도 될 것만 같이, 부드럽게 흐늘흐늘거리는 모양이 물 속에 잠긴 것도 같다.)
생명유지장치.
(무겁다.)
줄.
(선외 활동 시 선체에 걸어야 하는 그 줄은 번거롭다.)
귀찮아.
(생명과 안전의 보장은 필수이나 귀찮기만 하다. 얼마나 귀찮은지, 지느러미가 언제 바삐 움직였냐는 듯 가만 있다. 프루는 벗을 가만 바라본다. 혼자 채집 다녀오라고 하면 그건 부려먹는 행위 같아 고민이다.)
생명유지장치.
(무겁다.)
줄.
(선외 활동 시 선체에 걸어야 하는 그 줄은 번거롭다.)
귀찮아.
(생명과 안전의 보장은 필수이나 귀찮기만 하다. 얼마나 귀찮은지, 지느러미가 언제 바삐 움직였냐는 듯 가만 있다. 프루는 벗을 가만 바라본다. 혼자 채집 다녀오라고 하면 그건 부려먹는 행위 같아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