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9

#1882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9 (1001)

종료
#0◆98sTB8HUy6(15dYDO2DRm)2025-02-27 (목) 13:31:3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848여선 - 알렌(WRSFuAN4Xa)2025-03-15 (토) 11:02:50
"오케이~"
빈혈이나 졸음기가 보알 때마다 깜박여준 덕분에 큰 체력적 저하 없이 수술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확인까지 끝난 다음.

"꼼작없이 여기면 제가 힘들어져욧!"
지금 여기 있는 이들 전체랑 파티를 맺어서 할 게 아니면 가장 가까이 있는 워리어가 누구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같은 표정으로 알렌을 빤히 바라봅니다.

"음... 일단은 캠프를 설치했으니 확인하기 어렵진 않겠죠."
"좀 쉬고 나서, 돌아갈 수 있다면 가야겠네요."
이 공간 안에 떨어진 분이 한 분 더 있는 거 같아서 그 분이 이 캠프에 별 상처 없이 오시면 갈 수 있을 거라고 추측한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그 존재를 기다린 뒤, 돌아갈 수 있었을지도요?
그 존재한테 이러저러했다고 연락한 건 다른 이야기일지도요?

//그렇게 린을 기다린 다음 돌아갔다.. 라 막레로 받으셔도 되고요~ 조금 더 이어도 상관은 없거나 막레를 주셔도 될 거에요~

졸다가 정신차림.. 모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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