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585)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340◆nBYIqpeS7G(HGcU1cKxHm)2025-07-29 (화) 1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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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성윤

나이: 18세 (고2)

성별: 남자

외모: 출저 - https://picrew.me/ja/image_maker/663172/complete?cd=XwiDpWtz62
5:5의 균형감 있는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한 순한 인상을 지녔다. 머리카락이 묘하게 뾰족뾰족하게 모인 형태이긴 하나 실제로 만진다고 해서 따끔하지 않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모이는 모양이다. 어쩌다 한번씩 머리카락을 얌전하게 다 내릴때도 있으나, 평소에는 굳이 내리지 않고 다닌다. 탁한 색 하나 없는 검은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눈매는 위압감과 무서움과는 거리가 머리가 너무 멀었다. 그냥 겉보기만 해도 순한 외모
어지간한 고등학생들과는 달리 손가락이 고운 편이 아니었다. 만져보면 딱딱한 굳은 살도 많았고 줄에 쓸린듯한 자국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보기 흉한 정도는 아니고 만져보거나 자세히 봐야 보이는 수준. 176cm / 62kg 정도의 평범한 체형이다.

성격: 그룹의 리더를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자기 주관이 확실했다. 허나 무작정 고집을 부리는건 아니고 양보할 때는 양보하고 뒤로 몰러서야 할 땐 물러난다. 다른 이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주변에 친구도 많다.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도전하는 성향. 하지만 잘라내야 할 땐 냉정하게 잘라낼 정도로 한번 선을 그을 땐 굉장히 진하게 긋는다.
간략하게 남 잘 챙기고 다정다감한 면이 있으나 아닌 것은 아닌 주관 확실한 아이.

기타: 중학생 때부터 밴드를 했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땐 학교 적응도 하고 싶고 따로 밴드부도 없었기 때문에 굳이 밴드를 하진 않았으나 최근 들어 다시 밴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밴드부를 만들자고 결심하고 멤버를 모으고 있다. 그렇게 3명을 모으긴 했으나, 마지막 한 명을 아직 구하지 못하는 중이다. 악기를 아예 연주하지 못하는 이가 아닌한 연습하면서 맞춰가면서 되니 기본만 할 줄 알면 얼마든지 멤버로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
중학생 때 밴드를 했을 때 맡았던 것은 기타. 지금도 기타는 상당히 잘 치는 편이고 가끔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스스로는 그냥 기타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은 모양이다.
가족 관계는 어머니, 아버지. 자신. 딱 3인이다. 즉 외동아들. 그렇기에 동생이 있는 집을 부러워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딱히 부러워하진 않는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카페에 앉아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는 것. 그 반동인지 성적은 중위권이다. 어차피 좋은 명문대 들어갈 생각은 없기 때문에 대학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성적만 나오면 된다는 모양. 공부하는 것보다 놀거나 기타 연주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시험 기간땐 사람이 확 달라져서 공부에만 집중한다. 일정 성적은 나올 수 있도록 집중하다가 시험이 끝나면 축 늘어졌다가 또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는 스타일.
반에서 처음 보는 이가 있으면 먼저 인사 보내고 최소 아는 사이로는 지낼 정도로 사교성 괜찮은 편.

//시트 가지고 왔어.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한다면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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