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806)
작성자:털 찐 참치
작성일:2025-01-17 (금) 16:32:23
갱신일:2026-07-09 (목) 10:17:17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673◆IQngNhH76.(6443b28a)2026-05-06 (수) 14:04:42
>>671 좋아! 그럼 시작부터 짝사랑 땅땅 하는 걸로~ 후후 마구마구 티를 내 주마~ (연조: nope)
실제로 차이는 날 거야! 일단 당장 생각나는 건 말을 할 때 한 차례 필터해서 말할 것 같네. 직설적인 게 좀 줄어들려나? 어찌보면 당연한 게 연조가 하늘이한테 직설적이면 고백공격이 될 테니까아아... (아찔)
좋아하게 된 계기라. 음, 일단 하늘이는 성격 자체가 연조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성격이야. 외향적이고, 친구 관계 좋고...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에 끌리는 편이니까. 게다가 첫인상으로 자주 오해받는 게 짜증날 법한데도 나름 의연히 넘기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할 것 같아. 연조는 그게 안 되는 애라.
🤔 덤으로 불량배 꿇리는 거 보고 두근거렸을듯(?)
아, 응! 이제 시트도 나왔으니 이사 갈 준비를 해야지. 나는 둘 중에선 어떤 과학의 트러블러가 좋은 것 같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트러블이라는 요소로 묶이는 게 귀엽다고 느껴져서.
그리고 내 쪽은.......... 어떤 과학의 초수평선...? 아니면 over the horizon 이었는데 아아 네이밍이 구려
하늘이는 이름부터 하늘이고 연조는 물을 테마로 만들어진 애라 수평선이라는 소재가 떠올랐네!
일단 나는 트러블러가 제일 좋아! 하늘주는 어때?
실제로 차이는 날 거야! 일단 당장 생각나는 건 말을 할 때 한 차례 필터해서 말할 것 같네. 직설적인 게 좀 줄어들려나? 어찌보면 당연한 게 연조가 하늘이한테 직설적이면 고백공격이 될 테니까아아... (아찔)
좋아하게 된 계기라. 음, 일단 하늘이는 성격 자체가 연조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성격이야. 외향적이고, 친구 관계 좋고...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에 끌리는 편이니까. 게다가 첫인상으로 자주 오해받는 게 짜증날 법한데도 나름 의연히 넘기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할 것 같아. 연조는 그게 안 되는 애라.
🤔 덤으로 불량배 꿇리는 거 보고 두근거렸을듯(?)
아, 응! 이제 시트도 나왔으니 이사 갈 준비를 해야지. 나는 둘 중에선 어떤 과학의 트러블러가 좋은 것 같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트러블이라는 요소로 묶이는 게 귀엽다고 느껴져서.
그리고 내 쪽은.......... 어떤 과학의 초수평선...? 아니면 over the horizon 이었는데 아아 네이밍이 구려
하늘이는 이름부터 하늘이고 연조는 물을 테마로 만들어진 애라 수평선이라는 소재가 떠올랐네!
일단 나는 트러블러가 제일 좋아! 하늘주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