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806)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728익명의 참치 씨(0efedf36)2026-05-22 (금) 10:38:11
>>727 초코 크로와상 세 개? 그정도의 맛있는 목막힘은 환영이지~ 계속 같이 조율하기도 할 거고.
백합에 시리가 빠지면 섭섭하거든~ 그리고 그정도 귀여운 독점욕이나 집착은 정말 좋아한다고!

응. 동생이 20살 언니가 21살. 난 개인적으로 습하고 눅눅한 것도 정말 좋아해:) 비오는 날의 버스정류장이라던가.. 그런거! 은유적으로 말하는 눅눅한 것도 물론 좋아하고~

딱히 호불호 없이 다 좋아하긴 하는데, 장신 숏컷 쿨계<< 내가 어릴적엔 그다지 끌리지 않았던 요소들이거든? 근데 지금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좋아하는 것들임!

그럼 언니쪽은 약간 반대되는 요소들이 있으면 좋으려나?
160 초반의 아담한 키
반묶음이 잘 어울리는 중단발
순둥둔둥해 보이지만 성격이 유순하지는 않은?
타인에겐 들고양이 같은 느낌인데, 동생캐에겐 개냥이같은 그런 느낌이 떠올랐어

오늘도 고생했고, 너참치도 저녁 맛있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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