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899)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867익명의 참치 씨(6a13801f)2026-08-19 (수) 16:43:08
>>865 당신은 신입니까?
어수선한 대도시라면 현실로 따지면 현대 도쿄나 서울, 혹은 전성기 홍콩 같은 곳이려나~ 막 화려하고 삐까번쩍하고 번화한 곳도 있는 반면 을씨년스러운 그늘도 있는, 그런 명암 뚜렷한 도시를 생각하고 있어.
비주얼만 놓고 생각하자면 사이버펑크 2077/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나이트 시티 같은 비주얼!
어과초 세계관.. 나도 원작을 많이는 안 봤지만 핵심 포인트만 요약하자면 '생체실험과 외과적 시술을 통한 인간의 초능력 발현이 성공한 세계'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해. 그런데 개인마다 발현하는 초능력에 차등이 있고, 그 차등에 따라 차별이 존재해서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을 해결하는 학생경찰인 '저지먼트'가 있어.

>>866 허어억 혹시...
신경써줘서 고마와...! 계속 이야기해보고 무언가 확정된 게 생기면 임시스레에 직접 문의 남겨두고 싶은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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