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899)
작성자:털 찐 참치
작성일:2025-01-17 (금) 16:32:23
갱신일:2026-08-30 (일) 12:03:54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872익명의 참치 씨(97670234)2026-08-20 (목) 00:25:22
>>871 아 너무 웃겨 광역시 하나 바로 생겻어ㅠ
나는 익숙한 구미호(그것이 바로 구미호니까)나 불가사리(쇠붙이 먹는 거 악세사리도 쇠붙이다! 액세서리 좋아함으로 갸루의 꾸미기 속성이랑 얼추 맞을까 싶어서) 정도 떠올랐는데 너참치 대박이다,,
그럼 난 수더분하고 수수한 유교걸 똑순 말랑이 햇살여캐 데려오면 되는건가~~ 혹시 안 먹는 설정 잇닝 난........ 지금 기본베이스에서 변주를 주자면!!!!!
아직 아기처럼 뽀둥하게 동글동글한 곱슬머리 키작말랑 점순이가 1안으로 생각나 머리색은 검을 듯하고 무말장키를 따라 장발할지 숏컷할지 고민되는 부분이고..... 얘는 바보챱츄 타입ㅠ ㅋㅋㅋ 인간 괴롭히는 요괴 보면 가서 차라리 나 괴롭히라고 하고(자기는 이미 시달리는 중이니까 하나둘셋 더 늘어도 상관없다란 마음) 안 무섭게 구는 귀신이나 요괴들은 할수잇는 한 물심양면 도와주는.... 귀신 보는 걸 숨기고는 있으나 저런 행동들 때문에 기이한 일이 많아서 사람들이 거리끼고 뒷소문 도는 느낌 생각 중~~
2안은 안경소녀~ 전형적인 문학소녀! 안경 기왕이면 빨간색이면 좋겟고 머리 차분한 장발, 절대 장발. 반묶음이나 양갈래땋머. 오타쿠 기질 있어서 책 이만큼 들고서 이런저런 전설신화기록 읽어보며 스스로를 지켜보겟단 느낌으로 제일 똑순이 느낌~~ 지가 만든 야매 부적 들고 다님... 염주팔찌에 십자가목걸이 다 잇음... 때문에 지금도 소문이 매우 따라다니지만 애써 무시하는 타입~
3안은 인상이 흐리멍텅한 그저 그런 아주 평범한 아무런 특색 없는 캐디에 분위기도 흐리멍텅... 귀신 본단 소문에 시달린 이후로 전학/이사로 함 신분세탁(?) 하고 고등학교 오고서부터는 요괴들 죽어도 못본체하며 인간들 사이에서는 말수없이 조용히 살아가는 느낌...~ 겉보기에는 잔잔한데 요괴랑 귀신 혐오하는 정도는 얘가 제일 강할 거 같어~~
이번에도 과연 입맛에 맞는 부분이 잇을지......... 꼭 셋중에 하나 안 고르고 맘에 드는 설정 짜깁기 하고 너참치 의견 추가해도 되니까 꼭 알려주기양~~
나는 익숙한 구미호(그것이 바로 구미호니까)나 불가사리(쇠붙이 먹는 거 악세사리도 쇠붙이다! 액세서리 좋아함으로 갸루의 꾸미기 속성이랑 얼추 맞을까 싶어서) 정도 떠올랐는데 너참치 대박이다,,
그럼 난 수더분하고 수수한 유교걸 똑순 말랑이 햇살여캐 데려오면 되는건가~~ 혹시 안 먹는 설정 잇닝 난........ 지금 기본베이스에서 변주를 주자면!!!!!
아직 아기처럼 뽀둥하게 동글동글한 곱슬머리 키작말랑 점순이가 1안으로 생각나 머리색은 검을 듯하고 무말장키를 따라 장발할지 숏컷할지 고민되는 부분이고..... 얘는 바보챱츄 타입ㅠ ㅋㅋㅋ 인간 괴롭히는 요괴 보면 가서 차라리 나 괴롭히라고 하고(자기는 이미 시달리는 중이니까 하나둘셋 더 늘어도 상관없다란 마음) 안 무섭게 구는 귀신이나 요괴들은 할수잇는 한 물심양면 도와주는.... 귀신 보는 걸 숨기고는 있으나 저런 행동들 때문에 기이한 일이 많아서 사람들이 거리끼고 뒷소문 도는 느낌 생각 중~~
2안은 안경소녀~ 전형적인 문학소녀! 안경 기왕이면 빨간색이면 좋겟고 머리 차분한 장발, 절대 장발. 반묶음이나 양갈래땋머. 오타쿠 기질 있어서 책 이만큼 들고서 이런저런 전설신화기록 읽어보며 스스로를 지켜보겟단 느낌으로 제일 똑순이 느낌~~ 지가 만든 야매 부적 들고 다님... 염주팔찌에 십자가목걸이 다 잇음... 때문에 지금도 소문이 매우 따라다니지만 애써 무시하는 타입~
3안은 인상이 흐리멍텅한 그저 그런 아주 평범한 아무런 특색 없는 캐디에 분위기도 흐리멍텅... 귀신 본단 소문에 시달린 이후로 전학/이사로 함 신분세탁(?) 하고 고등학교 오고서부터는 요괴들 죽어도 못본체하며 인간들 사이에서는 말수없이 조용히 살아가는 느낌...~ 겉보기에는 잔잔한데 요괴랑 귀신 혐오하는 정도는 얘가 제일 강할 거 같어~~
이번에도 과연 입맛에 맞는 부분이 잇을지......... 꼭 셋중에 하나 안 고르고 맘에 드는 설정 짜깁기 하고 너참치 의견 추가해도 되니까 꼭 알려주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