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899)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885익명의 참치 씨(53c338a9)2026-08-23 (일) 06:34:19
>>884 세계관은 굳이 다른 세계관 빌려오지 않고 현대 사회에 신비가 녹아 있는 느낌으로- 응 그걸로 좋다고 생각해!
어제 자면서 이런 상상 저런 상상 하다가 여우누이전이 탁 생각나서 재밌겠다고 생각해본 건데 별로였으려나.. 별로라는 부분 있다면 생각해줘!

연플이라고 할까 처음에 너참치가 >>804에 남겨뒀던 '여캐 바스라질까봐 닿는 것도 조심스러워하는 심각한 자낮'이라던가 '덩치차까지 나서 조막만한 여캐한테 몸 꾸겨 앵기는' 키워드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런 느낌이면 이렇게 하는 게 맛있지 않을까 하고 캐릭터를 후드리찹찹 짜긴 했지. 명확한 목표가 있다기보단 그런 흐름에 이렇게 올라타면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으로 응
서사충인 건 나도 마찬가지이니 걱정하지마시오.
그런데 '절대안치임 속성'이라는 건 좀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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