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206 1:1 자유 상황극 조율 보트 [시트] (585)

#0털 찐 참치(t0hQ5q9CRK)2025-01-17 (금) 16:32:23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와 취향, 글의 퀄리티 등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 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활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갑작스러운 겨울 잠에 빠져 들기 전 확실한 의사표현으로 참치 간 예의 존중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 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 글에 시트를 올리고 뉴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v

서로 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재량 껏 창작하고 구상하여 파트너와 함께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96익명의 참치 씨(goN0OKFgtq)2025-04-06 (일) 02:39:32
생각해보니까 시대가 중세기도하고 성장도 겸사겸사 하는 쪽이라서 나이가 더 어려도 되겠구나🤔 한 22~24? 시트를 작성해야하니까 몇살이 적당할 것 같아?

무녀가 1순위였다니 정말 다행이다 XD!!! 동안이라고 해도 막 키가 너무 작다거나 생김새도 굉장히 어린애 같거나 그러진 않을거야 소동물 같은 외모와 상반되는 성격의 무녀다 정도:3

웅응 과거에 만났을 때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거 완전 좋아 이미 머릿속으로도 떠오르는 장면이 생겼다니 얘기 잘 맞아서 정말 굿입니다.. 그럼 그때가서 같이 조율해보자!

오 나도 딱 용사다 싶은 이미지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흑발과 상반되는 은발? 진짜 참치 맛잘알 중에 맛잘알.. 나는 은발 찬성>:0 '선해 보이지 않는 인상'도 정말 내 취향이야 뭔가 순한 이미지는 언밸런스 하려나 싶었거든.. 반항적인 느낌에 얼굴도 삐딱한 용사님ㅠ크윽 취향 모음집이다
거지존의 단발이여서 여캐가 잘라주는 것도 좋은데(미모발굴) 그러면 앞머리도 길어서 눈을 가리는거야? 아니면 머리만 정돈되지 않고 거칠삐죽 한 느낌? 눈을 다 가리는 게 아니라면 나는 좋아! ! ! 오히려 터프한 맛이 있을지도

아무래도 용사는 솔플 위주였다니까 공격몰빵이 맞지 용사도 방어쪽으로 성장 기회 여는 것도 굿아이디어..똑똑참치..

1. 용사가 예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은 무녀의 실루엣을 보고 다급하게 따라가 보는데 그 무녀가 중앙게시판에 '용사파티구함, 무녀 있음(1/3)' 같은 허접한 그림에 빈약한 내용의 파티모집 종이를 붙히는 걸 보고 무녀를 찾아내서 파티에 참여
2. 저녁 선술집 용사들 무리에서 파티 제안을 한 무녀가 비웃음과 무시를 당할 때 용사가 우연히 무녀를 알아보고 내가 들어감 수고 하고 무녀를 자리에서 데리고 나옴
3. 숲속에서 간단한 의뢰를 해결하는 용사의 모습을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든 무녀가 직접 용사에게 마음에 들었다고 파티 참여 제안.
4. 고군분투하는 용사나 무녀를 상대가 구해주고 같이 모험을 다니게 됨

첫만남은 이 정도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은데 뭐가 제일 마음에 들어? 아니면 더 괜찮은 이야기가 있을까? 편하게 얘기해줘 >:3
그리구 나도 얼른 용사와 무녀의 모험을 떠나고 싶으니까 시트 후딱 작성해올게!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벚꽃도 잔뜩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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