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20

#2349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20 (1001)

종료
#0◆98sTB8HUy6(hxGm4i/LVy)2025-03-16 (일) 12:23:2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05토고 쇼코 - 알렌(cBt8qEpw5e)2025-03-19 (수) 12:50:26
"걱정 마라! 그냥 니 놀린거다. 크크크. 얘가 순진해가꼬... 있는 말 다 믿으면 안되는기다."

게임기는 고맙게 받겠지만, 다 믿지 말라고 충고를 해주는 토고. 사실 일부러 그런 거면서.
이젠 게임기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듯이 양손의 쓰레기를 버리고 게임기를 꽉 붙잡는다.
그리곤 약속은 약속이니

"그리고 무슨 오해? 내는 오해한 거 없는데?"

바로 알렌이 한 오해를 본적도, 들은 적도 없더는 듯이 태도를 바꾼다.

"암튼, 게임기는 고맙게 받아간데이. 축제 잘 즐기고."

끌끌 거리며 토고는 축제의 인파속으로 사라진다.

/막레!! 자꾸 놓쳐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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