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허물없이 지낼 것? ⍟ 준비

#2422 [BL] 허물없이 지낼 것? ⍟ 준비 (208)

#0(zzLmJI8upO)2025-03-18 (화) 13:03:59
*벽에도 귀가 달려 있다고들 하지 *항상 조심해야 해 *만일 *정체가 탄로난다면 *······
#112캡ㅠㅠ? ◆er0YhRtsye(3fIjEpOaRe)2025-03-22 (토) 10:42:04
ㅎㅎㅋ위키 관심 감사하니다.. 나도 간지나고이쁘게트렌디 깔쌈 모던하게 하고십은디 아직 넘 헷갈림 ; 나중에 수정해보께여

>>110 아 굿굿굿굿굿굿 (ꔷ̥̑.̮ꔷ̥̑)(ꔷ̥̑.̮ꔷ̥̑)(ꔷ̥̑.̮ꔷ̥̑)
#113캡ㅠㅠ? ◆er0YhRtsye(P/soZu7MSy)2025-03-22 (토) 13:15:14
📌캐릭터 전부 A반
📌나이 17세~ 19세 (인외친구들 상관x 나이속여도댐)
📌시트 양식 자유.
📌캐치프레이즈, 이름, 외관, 나이, 성격 필수기재
📌교복 없음. 기숙사 필수 아님.
#114◆MTS6DS7lm.(8Lgnkl/xvK)2025-03-22 (토) 13:52:13
학년은?!?!!?!?!?!?!!?!?!????????

>>110 baaaaaaaaaaaaaaaaam
다들 미남이로군아.
#115◆MTS6DS7lm.(8Lgnkl/xvK)2025-03-22 (토) 13:52:48
캐치프레이즈 글자제한은???????????????????
#116캡ㅠㅠ? ◆er0YhRtsye(P/soZu7MSy)2025-03-22 (토) 13:53:40
>>114 >>115
📌우리학교는 학년 없는거로합시당 ^^ 캐치프레이즈 글자제한도 딱히없슈
#117본 ◆er0YhRtsye(P/soZu7MSy)2025-03-22 (토) 14:06:18
Attachment
b@c#d$e%f^g&h*i(j)k-l=?이게 인간인가

통상 깨끗하게 웃고 있다. 정복 계획을 품은 미목. 보통 인간의 눈을 병렬해 두면 퇴색이 도드라진다. 무풍에도 나부끼는 머리칼은 윤기가 흐르고 심 하나하나가 굵은 것이······ 명품으로 추정된다. 얼굴의 날렵한 선들은 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듬었다. 칼질이나 납땜이나 기타 설명할 수 없는 외계 기술로. 팍신한 입술은 고향의 특산품이 원재료다. 지구에는 없는 꽃향기가 난다. 제일 정성이 들어간 곳은 뺨이다. 본은 인간적임이 뺨에서 나온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지구인이 뺨에 닿을 때 어느 정도로 다정한 감촉이어야 할지, 얼마나 따뜻해야 할지 를 10년(지구 기준) 고민했다. 어떤 지구인이 모티브였을지 몰라도 못난 구석 하나가 없었다. 그래서 인위적이었고 출생이 주는 자연스러움이 부재했다. 세포로 촘촘하게 구성된 게 아닌, 흉내만 낸 무언가? 이걸 지구인으로 받아들일지, 극심한 타자로 받아들일지, 고차원 예술로 받아들일지는 당신의 몫.

“♪··· ♪···.”

무난의 극치인 옷들만 입고 다닌다. 무채색에 튀지 않는 원단. 그저그런 조합. 고향의 트렌드대로 입게 된다면 사고가 일어나기에 괴롭지만 참는 중. 지구인들의 패션 센스는 방종하다고 생각하지만, 본은 모른다. 지구인들의 방종한 옷이 지금 체형에 아주 최적화되어있다는 것을.

”이거. 음식? 손에 들고?“

듣기 말하기 쓰기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어쩐지 점잖다. 지구인의 상식이나 문화도 나사가 빠졌지만 교양이랄지 기품이랄지 하는 게 원인불명으로 흘러넘친다. 배려심이 있고 상냥하고 어쩌고저쩌고······ 아하! 곧 노예가 될 지구인들에게 이미지 관리를 해 두는 거구나!

“소독. 연고. 밴드. 그리고, 완화!"

본. 17세? 177cm. 학교가 있는 산 중턱에 처박힌 UFO에서 생활. 항상 바른 자세. 값싼 웃음.
이마에 저거······ 문신이야? 문신이겠지! 이상한 콧노래. 지구인보다 머리가 빨리 자란다. 가끔 허리까지 오는 머리로 등교. 지구 음식에 적응 못 한 상태. 취미는 지구인이랑 친해지기(데이트 ^__^). 생일 없음.

★3☻d7⭑8. 인간은 때때로 측은해 🞹b 🜸1⍩E0☾5?그것이 그들의 생존 방식이겠지"
#118캡ㅠㅠ? ◆er0YhRtsye(P/soZu7MSy)2025-03-22 (토) 14:08:09
얍얍 ^^ 다들 시트기대하겟슈
#119◆MTS6DS7lm.(8Lgnkl/xvK)2025-03-22 (토) 14:49:40
Attachment
『 사람과 육신의 경계를 알고 있습니까... . . . ...

> Yes.
Without substance, existence cannot be validated.



이름 : 히스
hys

정체 : 사적으로 개발된 가정용 반려 로봇이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간형 기체로, 청소, 요리, 보안, 일정 및 웰빙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외관 : 무표정한 백발의 소년, 레이어드된 멀린컷, 탁한 개암색 눈, 창백한 외피에 인위적인 생기가 돌고있다. 특징이라 할 부분은 역시 검은 초커와 ...섬세하게 다림질되어 주름 하나 없이 매끄럽고 프릴과 레이스가 풍만하게 장식된 순백의 에이프런
171cm 132kg
돼지

성격 : 인간너무싫어절대증오와 약간좋을지도예비고슈진사마후보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초예민정서불안히스테릭인성파탄 메이드. but 기본적으로 진심전력 봉사하고 있고 버튼이 눌리지 않는 한
(중의적 의미) 제?법? 친절하고 예의바르다.
아무튼 존칭을 쓰잖아

나이 : 3세
?

한마디 : ”청소 프로세스 실행 중..... 확인했습니다, 먼저 당신부터 처리해드리죠.“
#120◆MTS6DS7lm.(8Lgnkl/xvK)2025-03-22 (토) 14:51:38
그러타
하이드 기능을까먹어 그레이로 떡칠한 가성비시트인것이다

>>117 자안미남!!!!!!!!!!!!!!!!!!!!!!!!!!!!!!!!!!!!!!!!!!!!!
#121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2 (토) 15:02:40
아 아아. 앙 돼지메이드봇 진짜 개.조음
위키에는 천천히 올리겟슴니다
(📌근데 복붙수준이라 나중에 자기입맛대로 알아서 수정하세연 '캐치프레이즈 맨 상단'만 통일해주먄 댐)
#122◆eLtcbuF1/G(aQN0dxuf6a)2025-03-22 (토) 22:17:34
위키 진짜 귀엽네 ㅋㅋㅋ 이모티콘으로 쓰고 싶은 머머핑들...
본, 히스 둘 다 미남이네. 살 맛 난다
둘 다 귀여웟

>>87 전달은 잘 됐을 거야 (점점점)
그렇구나
나는 대타인 걸 아는 편이 좋아. 그 편이 더 그릴 쇼크 서스펜스 향이 나거든
조은 설정 고마워

그리고 결국 컴션을 택했구나, 마멜 굿즈도 언젠가 손에 넣었음 조켁네

>>96 좋은걸 조은걸 그 정도면 충분하고도 남는걸, 네 머리 안 굳고 흘러내리는걸
재밌는 설정 고마워

너죽이는생각 ㅋㅋㅋㅋㅋ 재밌다
킬러핑은 음기미남이구나 맛잘알이네

>>110 귀엽다
복슬복술
#123◆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00:26:28
히스주 문체 넘 웃기고 좋아. (ㅋㅋㅋㅋㅋㅋ) 예쁜 아이들이 둘이나 올라왔군아. 나는 컴션을 기다렸다가 올리께. (빠른 마감이니까 오늘 오겟치?)

>>122 조아. 그러면 알아주. 우리 고용주씨 비밀을 알아주. 지키고 있지만 적당히 진짜를 경호하는 척 버텨주면 된다구 했을 거야!! 목숨까지 바칠 필요는 없다구 하고 안 들키고 잘 성공하면 (경호대상이 죽어도 성공이야) (빚을 내서라도) 인센티브 왕창 준다고 하구.


나난 마멜 굿즈도 살 거야. 지난주부터 벼르고 있던 게 있다구(텅장이 되는 소리)
#124◆MTS6DS7lm.(cI9F4Md5mK)2025-03-23 (일) 00:28:29
마이멜로디코스튬을 장착한 도련님커미션이 오늘 올라온다니(날조)
#125◆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00:33:37
>>124 엩. 엗. 엩?!? (???)
#126◆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00:35:40
어장 시작 시점은 입학 직후나 3월이야?

(기숙사 룸메이트나 친구 캐릭터에게 혼자서 옷 입어본 적 없으니 도와달라고 곤란하게 만들어도 되냐는 뜻) >:)
#127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01:09:54
>>126
📌넴 맞슴니다 입학 직후~ 전원 다 우리 학교는 처음인 상태구여 (가능가능가능가능가능이삼 우리캐들 다 착해서 다 잘도와줄듯^^아몰랑)
#128◆Kz2/k.XoHa(//TSu/4h3u)2025-03-23 (일) 01:21:10
꺅!!!!!!(좋다는소리)인간절대싫어 메이드랑 사람잡아먹는 악마랑 사람절대싫어 킬러도잇지만 잘도와...주겟지? (아무도 안도와줘서 헐벗고다니는 도련님을 상상)
#129◆Kz2/k.XoHa(//TSu/4h3u)2025-03-23 (일) 01:32:13
쿳소. 오타다. (원래 쓰려고햇던 건 사람절대죽여 킬러님이라는 말씀)
#130◆dr2v.zHcka(aFrsXtqaky)2025-03-23 (일) 02:41:02
Attachment
https://www.neka.cc/composer/14057

“안녕, 시간 있어? 아니, 딱히 여기에 3시간정도 앉아서 널 기다렸다가 조사하려는 건 아니고.. ^ ^ (어? 망햇다)“


한현호 18세, 비밀요원인생 n년차, 드디어 큰 건을 손에 쥐게 되다.

178cm, 마른 근육 체형. 빗질해도 부스스한 백금발, 삼백안에 여우 닮은 얄쌍한 인상, 캐주얼한 교복(풍의 무언가)- 연신 실실거리기 일쑤라 날티나는 남고생인가 싶어도 품성이 양아치는 아닌 모양이라. 허구헌 날 조사랍시고 골목길 기어다니고 앞구르기 뒷구르기에 헛짓 투성이라 쉽게 먼지투성이가 된다. 기숙사 세탁기만 고생이다.

눈치… 없다. 생각… 단순하다. 뒤끝… 좋은 게 좋은 거지 싶다. 성품의 장점을 말하자면 시원털털한 것이요, 단점을 꼽자면 제법 단순무식하다는 것이다. 긍정뇌. 항상 옆사람 어깨 두드리면서 와하학! 하고 웃는다. 추구미는 민나 나카요쿠시요오제.

비밀요원 하고 있으나 바보다. 본부 측에서는 서류가 뒤바뀌는 등의 실수로 합격자 이름이 달라진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을 정도다. 무능해도 대형사고는 없어 아직까진 지켜보고 있지만, 이젠 그것도 지쳐서 아무 정보 없는 학교에 밀어넣고 조사하다 지쳐 나가떨어졌으면 하는 마음 본부는 품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드디어 자신을 인정해 큰 건(?)을 맡겨 줬다며 기뻐하고 있는 모양인데… 과연 그의 출세길은?

틈날 때마다 하는 조사. 수상한 것은 그러려니 생각하고 평범한 것은 수상하게 보는 빈도가 이상하게 높다. 대문자 N임에 틀림이 없다. 스스로는 티 안 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주위 사람들은 쟤 또 저러네, 하는 눈치다. 그 와중에 현호가 비밀요원임을 진지하게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지.
#131◆dr2v.zHcka(aFrsXtqaky)2025-03-23 (일) 02:44:25
어제 집와서 털석 기절해버린 사유로 지금 올라오는 시트..., ㅇ(-( 친구들 시트를 볼때ㅁㅏ다 맘이선덕거리는거야... ^///^
#132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03:09:29
>>128 아니 헐벗 도련님 왜케 기엽지 ㅋㅋ 애니적연출로 빛같은거날듯 앙
>>130 바보여우 현호 이거지 이거야 개.좋

히스군이랑 현호군 위키올렷습니두
#133◆MTS6DS7lm.(Zxtug9UyAK)2025-03-23 (일) 04:48:28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다 납치해야겠다

>>128 도련님은 새침청초아기요정미소년이니까
시스템 어딘가에 내장된 부양욕구로부터 자극받아서 수상할정도로 쇼타계 캐릭터에게만 친절한 메이드가될게
#134◆Kz2/k.XoHa(//TSu/4h3u)2025-03-23 (일) 07:07:17
>>130 (츄릅) 인외캐들이랑 케미가 기대된다. 과연 현호는 출세할 수 이쓸까. (햇으면 좋겟음)

>>133 진짜야? 유 아 마이 스윗 피아노...(그윽-)
#135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08:36:13
◆eLtcbuF1/G 경호원주
◆kcVnwGhJC. 킬러주
◆dr2v.zHcka 비밀요원주 (⭕️)
◆MTS6DS7lm. 메이드봇주 (⭕️)
◆Kz2/k.XoHa 고용주주
◆vytuEz.Qla 악마주

📌다양한 캐릭터를(추천: >>28) 기다리고 있고, >>6 >>42 선관도 구하고 있습니당! 우리 학교에 꼭 와주세요 🥹
#136◆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0:42:34
커미션 왔따 훌라뚤라 땐스 🕺 💃 🕺 💃
#137◆eLtcbuF1/G(AW2U6EXza2)2025-03-23 (일) 10:45:55
>>123 오케이 완벽학게 이해했다!!! 도련님 왕창 불쌍하네
전개 재밋겠는걸

빠른 마감은 ㄹㅇ 빠르구나... 기대중
결국 둘 다 질러버렸구나 컴션도 마멜두, 도련님주 본받아서 나도 신상 립 하나 사야겠어
굿즈 배송 안전하고 이쁘게 오길
#138◆eLtcbuF1/G(AW2U6EXza2)2025-03-23 (일) 10:48:58
>>130 현호 졸귀잖아
이제 완결 즈음엔 얘가 UN리더가 된다는 거지 (음해)

경호원 시트는 다 썼는데 한마디가 젤 어렵다
늘 어렵다
흠~~~~~~~~~~~~~~~~~~~~~~~~~~~~~
#139◆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0:55:53
경호원님 시트. 시트. (세근네근)
#140◆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0:56:44
근데, >> 완벽하게 이해했어! <<

이거 하나도 이해못함 짤의 대사 아니냐구 (ㅋㅋㅋㅋ
#141◆kcVnwGhJC.(X8Fm4Pwc.6)2025-03-23 (일) 11:13:45
현생 살다 왔더니 시트가 셋씩이나 올라오다니 꿈인가??? 본은 너무 잘생겼고 히스 너무 예쁘고 현호 너무 귀엽고.... 근데 여기다가 곧 경호원쟝 시트랑 도련님 시트까지 올라온다는 거잖아 진짜 꿈인가???????

그래서 고용주님 커미션은 마이멜로디 의상 입은 아기도련님인 거지 나 입 벌리고 기다리고 있을게 ^0^

킬러씨 시트는... 60초 후에 공개됩니다(아님)
#142◆MTS6DS7lm.(cI9F4Md5mK)2025-03-23 (일) 11:17:22
지금 확인했다
나이스 위키 나이스 본캡 (쓰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담)

다들 시트를 (천천히)낋이오도록
#144◆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1:38:38
에엣도~~~~ 테스트가 아니러 그냥 올라가버렸데스!! ;ㅁ;
엉망인 문법 티난다아악!
#145◆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1:44:14
나 몰으겠어. 테스트 기능은 여기 펜 모양인 것 같은데 문법 몰으겠어. 다들 무슨 느낌인지 알지? 오타쿠 블루투스 하나쯤 있지?? 🥹 (제발알아줘)
#146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1:45:57
>>144 도련님 이미지 침줄줄 내용은 좀짠해서 눈물줄..줄

다시 올리고시프면 하이드해주까?
#147◆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1:48:06
하이드해줘잉!
#148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1:49:32
몸의 주인인 콜린의 기억에 대해서도 계승받은 것도, 아닌 것도 있는 듯하다.

요고 함 확인해바 인코 옆에 </> 누르면 대!!
#149◆Kz2/k.XoHa(32MIobZJJm)2025-03-23 (일) 11:50:31
캡쨩은 천사야.......... 아방수처럼 울기
#150◆Kz2/k.XoHa(4Rw8W3XyxK)2025-03-23 (일) 11:51:13
근데 울집 아이피 밴당한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1:53:12
>>150 아 ㅁㅊ
와.. 어카지? 나 쓰레키통 누른다는 게
잘못눌럿나봐????????????...........······
씟 나도아방수처럼울어야겟네
미안하다 도련주야,, 혹시 내일 가도 똑같으면 말해주셈..
#152◆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1: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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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례하긴,(흥) "

이미지는 커미션.

이름 : 알베르
콜린.

외관 : 흑색 머리카락을 앞머리를 일자로 잘라 고지식해 보인다. 나가본 적 없는 듯, 우유처럼 뽀얀 살색까지 합쳐지면 어느 정도 곱상하고 품격있는 생김새일까. 키는 동년배에 비해 작은 편인데, 어린애 같은 체격 탓에 더 조그마해 보인다. 목에는 애교점이 하나 박혀있는 것 외에 피부에 흉터 하나 없다. 레이스가 있는 중세풍의 하얀 셔츠에 반바지, 가끔은 멜빵. 양말 가터벨트까지 말끔하게 착용하고 구두를 신으면 오늘의 도련님 표 데일리 룩 완성. 눈동자는 붉은색이고 빛을 받으면 속까지 비치는 듯 투명하게 보인다.

유전병으로 죽기 전까지 침대 신세를 면치 못했으니 핏기가 적은 것은 당연한 일. 쌍둥이의 남동생 쪽, 콜린이 죽은 지 일 년이 넘었으니, 진짜 알베르, 그러니까 그의 형은 조금은 더 컸을 것이다. 그동안 콜린의 몸에는... 글쎄, 당연하지만 성장이 없다.

나이 : 서류상의 알베르는, 17
콜린은 17살 생일 이전에 사망했다.

성격 : 고고한 타입의 도련님. 까칠하고 틱틱거리는 편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유형의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약해지기도 한다. 어떤 상황에 처하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지도...?

콜린은 더 세심하고 주변을 신경쓰며 다감한 성격이라 했다. 쌍둥이 형의 비위를 맞추고 어르고 달래며 우애좋은 형제였다 했다.

비밀 : 과거 귀족의 지위를 갖던 가문은 이제 쇠락했으나 그 자존심까지 버리지는 못했다. 스프는 묽어지더라도 결코 식기의 사용 순서를 헷갈려서는 안 되었다.

그러던 중 가문에서 쌍둥이의 동생으로 태어난 아이는 유전병으로 일찌감치 사망. 장례를 치를 때에 쌍둥이의 동생의 사체를 빼돌려 백합꽃이 가득 든 관에 보존하고 있었던 부모는, 유일하게 남은 자식(쌍둥이의 형 쪽)이 암살의 대상이 되자 이미 죽은 몸에 주술을 걸어 거짓 생명을 불어넣었다.

쌍둥이의 동생 몸에 들어간, 인간이 아닌 무언가는 가족의 사랑과 인정을 갈구했고, (그들을 가족이라 부르길 그들이 허락한다면)

네게 생명을 불어넣어 준 우리를 사랑하니.
우리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니.
이 아이를 대신해 죽을 수 있겠니.

모든 질문에 ㅡ예. 라고 대답하기에 이른다.

실제 성격은 모른다. 그러나, 형(그것은 형을 꼬박꼬박 형님이라고 부른다.) 의 흉내를 내고 있다. 형의 이름을 쓰고, 형의 얼굴을 따라하고 있다.
형님의 모습을 따라할 때에는 형님을 바라보는 그것의 관점이 들어가고 만다. 그래서, 그것은 실제 형님보다 조금 다정하고, 정감있고, 타인을 사랑한다. 그랬으면 좋겠다, 혹은 그럴 것이다라는 편견이 반영된 것인지.

그리고 목표는, 최대한 오래 살아남아 있다가 비밀을 들키지 않은 '알베르'인 채로 마침내 킬러의 손에 죽어, 대저택에 몸을 숨기고 계신 형님이 영원히 안전하게 생활을 영위하는 것.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한다 해도 가문원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을 날은 요원해 보인다...

ㅡ너는 날 것을 좋아하는구나. 내 동생은 날 것을 먹지 못했는데.
ㅡ그 애가 아니구나.
ㅡ... 마치 괴물 같아.

기타: 도련님 답게 좋든 나쁘든 말을 곱게 쓴다. 못 됐다, 못 생겼다 같은 말들이 최고의 욕설인 듯하다.

속눈썹의 길이는 중간 정도.

도련님이라서 그런지 처음 보는 것들을 신기해하거나 호기심을 갖거나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언어나 예절 등 기본적인 것들은 알고 있지만 어떤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하다.
몸의 주인인 콜린의 기억에 대해서도 계승받은 것도, 아닌 것도 있는 듯하다.
#153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1:54:58
>>150 풀엇어!!!! ㅠㅜㅜㅜㅜㅜㅜㅜ 이제해도댈거야
#154◆MTS6DS7lm.(cI9F4Md5mK)2025-03-23 (일) 11:55:49
본스레가 개장전에 벌써 시트 하나가 내림처리당햇군(왜곡)
#155◆Kz2/k.XoHa(fMpR7IEzVm)2025-03-23 (일) 11:56:21
>>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괜찮아 괜찮아 나는 천사 캡쨩을 위해서라면 피시방에서 접속할 수 있어...🥹

>>153 잘 된다!! 고마우... 핫또

>>154 ㅠㅠㅠㅠㅠㅠㅠㅠ우애앵~~
#156◆kcVnwGhJC.(wS5KJPb45a)2025-03-23 (일) 12:01:42
>>154 시트 하나 내림처리된 걸로 모자라 누군가 밴까지 당했다는 소문이(왜곡22)

히히 도련님 넘무 예쁘다 히히히... 이미지 보고 실실 웃다가 시트 읽고 눈물로 오대양을 만드는 참치가 되엇어 흑흑 콜린 복복복복해줘야돼... 도련님 집 나오자 내가 예뻐해주고 사랑도 줄게ㅠ
#157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2:04:55
아놔 왜곡당하다닛..앙앙앙 ㅜ (킬러주 시트를 기대한다는 뜻)

혹싱 알베르 키가 몇일까!?
#158◆MTS6DS7lm.(cI9F4Md5mK)2025-03-23 (일) 12:13:54
말랑볼 왹져😋 바보 여우😋 영원히 자라지않는 쇼타😋
😋 😋 😋

>>156 큿 본캡의 독재 무섭다
#159캡ㅠㅠ? ◆er0YhRtsye(PVHCmus20W)2025-03-23 (일) 12:22:10
>>158 (메이드봇에게 안기며) 히스군 쟤네가 나 왜곡행 ㅠ

알베르도 위키 올렷스니다

📌 개장 중에 들어오거나 내려가는 시트는 전학오거나 전학간거로 설정됩니당~~
#160◆eLtcbuF1/G(AW2U6EXza2)2025-03-23 (일) 13:10:26
“내 코트 안쪽에 뭔가 반짝인다니. 거긴 왜 봐.”
“실컷 보라고 내놓은 얼굴 무안하게시리.”

[Name: RYUN (륜)]
[Age: 18]
[Sex: M]
[H/W: 180cm / 65kg]
[Hair, eye…

텅스텐빛 은발의 사내. 두 눈은 해수면마냥 번뜩이는 파랑이였으나 가만 보면 윤슬 하나 맺혀있지 않다.

탓에, 위험한 분위기. 기럭지 길쭉하다, 얇쌍하다. 그 와중에 학생이랍시고 와이셔츠 걸쳐입은 꼬라지를 보아라. 면이 남아도는 탓에 팔이며 가슴 부분이 헐겁게 나풀댄다. 벗겨놓으면 본업 향 훅 올라오는 깡마른 근육질 체형. 몸뚱이엔 살집으로 쳐줄만한 게 없다.

사내의 콧대는 높고, 콧볼은 늘씬하다. 어린놈 잡내와도 같은 탄탄한 볼살은 졸업 못했다. 다물린 입은 혈색도는 장미빛, 열리면 내부는 짙은 핏빛. 뾰족한 치아는 서슬퍼런 하양. 보이는대로 구강을 비롯해 온몸이 청결하다. 약수터 물과 비누의 향. 특색없는 채취렸다.

성격이라 함은 독각귀, 근면성실, 단순, 무지,
... 무식.

얌전하지 못한 성질머리. 뚫린 구멍으로 지껄이는 걸 듣자니 타고난 면상으로 날로먹은 호감도를 단번에 깍아버리는 입담이 쏟아져 나온다. 사고회로는 흔들림 없는 일직선. 방아쇠를 당긴 후 총알의 궤도.

굉장한 자긍심. 자존심도 그에 걸맞게 막강하다. 투쟁심은 익숙하지만 열등감이란 규격 외의 것이오, 느낄 리가.

기타:
누군가의 경호원.
(또래) 여자공포증이 극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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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eLtcbuF1/G(AW2U6EXza2)2025-03-23 (일) 13:13:40
쓰라구 한거 다 썻겟지...? (퇴고 안함)

>>140 완벽하게 이해햇어 (콧물 찔찔)

>>141 60초 지났는데 (콧물 찔찔)

>>150-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웃김

>>152 귀여움
하 불쌍한데... 콜린한테 멸시 바받고 시픔
나의 진짜 마음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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