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허물없이 지낼 것? ⍟ 준비

#2422 [BL] 허물없이 지낼 것? ⍟ 준비 (208)

#0(zzLmJI8upO)2025-03-18 (화) 13:03:59
*벽에도 귀가 달려 있다고들 하지 *항상 조심해야 해 *만일 *정체가 탄로난다면 *······
#171◆vytuEz.Qla(cltUuz5daq)2025-03-24 (월) 04:42:14
>>170 ㅋㅋㅋㅋ관상을 읽힌건가 얼굴만 보고 바로 아는구나 딩동댕

능글 한량 악마랑 계약-주종 관계 맺으실 분 언제든지 구하고 있어^.^!!! (팻말
용안의 축복이 가득한 우리 스레에 참여하고 싶은 뉴참치도 얼마든지 찔러주셔,, 웬만하면 이중 포지션보다는 새로운 참치가 찔러줬으면 하긴 해서 좀 더 자세히 적어보자면

대략 악마는 계약자의 소원을 들어주었고(or반만 들어줌) 계약자의 수명이 일찍 종료되길 기다리거나+특정한 나이에 악마가 직접 수거해갈겸 계약자를 따라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설정.. 계약자 졸졸 따라다니면서 맨날 침 뚝뚝 흘리고 다녀서 계약자는 극혐하면서도 침 닦아주고..^^ 계약자군 볼때마다 맛있어보여서 팔뚝 한번만 깨물어보면 안되냐고 칭얼거리고 침만 발라놓겠다고 입맛다시고.. 매우 성가시게 해드립니다...
실제로는 무조건 악마가 갑인 주종관계지만 생명을 가져가기 전까지 식탐 많은 악마가 배고파서 쩔쩔매고 계약자는 똑똑하게 그거 이용해먹고 약혐관계로 악마를 싫어하면서도 개 다루듯 악마를 잘 굴려먹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사실 어떤 계약자 분이 오셔도 능구렁이가 잘 해드립니다.. 뜻하지 않게 단짝이 덜렁 생긴 느낌으로 질투도 해드립니다..(개껌 뺏기기 싫어하는 대형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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