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2 [BL] 허물없이 지낼 것? ⍟ 준비 (208)
작성자:…
작성일:2025-03-18 (화) 13:03:59
갱신일:2025-04-25 (금) 12:46:22
#0…(zzLmJI8upO)2025-03-18 (화) 13:03:59
*벽에도 귀가 달려 있다고들 하지 *항상 조심해야 해 *만일 *정체가 탄로난다면 *······
#54◆kcVnwGhJC.(.FRhp03B8.)2025-03-19 (수) 15:46:45
>>31 도 련 님 좋 와
이 경우라면 킬러씨가 나중에 고용주씨 정체를 알게 되는 상황도 기대된다. 본래 노리던 건 형님인데 방해받았다는 짜증 + 무고한 사람을 해칠 뻔 했다는 죄책감 같은 게 섞여서 좀 복합적인 감정이 들지 않으려나...
물론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가까워져야 처리하기 편할 테니까 엄청 친한 척 하겠지만! 경호원씨랑은 안면 있는 사이일 테니까 이거 이용해서 더 가까워지려고 할 것 같기도 하구.
>>49 멍청핑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좋다!! 그런 배경이라면 킬러캐도 대외적으로는 경호원씨랑 비슷한 직종으로 위장하고 다닐 것 같네. 실제로도 그런 삶을 꿈꾸고 있었는데 둘이 같이 자라나가다가 그 보육원/양성기관이 뭐... 망했다던지... 아님 쫓겨났다든지... 여튼 킬러씨가 비뚤어질 사건이 생겨서 이쪽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던가 해도 좋을 것 같고. 이 경우라면 본인이 이뤄내지 못한 꿈을 경호원씨가 이뤄 버린 거니까 열등감 2배 이벤트가!
이쪽도 학교에서 마주치면 아무것도몰라요 식으로 형동생 하고 다닐 듯~~
아 이 어장 캐릭터들 다들 너무 매력있어서 좋다ㅎㅎㅎㅎㅎ 하나하나 답은 못 달았지만 진짜로 흥미롭게 보고 있구... 일단 나도 인코 남기고 갈게 ㅎ.ㅎ
이 경우라면 킬러씨가 나중에 고용주씨 정체를 알게 되는 상황도 기대된다. 본래 노리던 건 형님인데 방해받았다는 짜증 + 무고한 사람을 해칠 뻔 했다는 죄책감 같은 게 섞여서 좀 복합적인 감정이 들지 않으려나...
물론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가까워져야 처리하기 편할 테니까 엄청 친한 척 하겠지만! 경호원씨랑은 안면 있는 사이일 테니까 이거 이용해서 더 가까워지려고 할 것 같기도 하구.
>>49 멍청핑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좋다!! 그런 배경이라면 킬러캐도 대외적으로는 경호원씨랑 비슷한 직종으로 위장하고 다닐 것 같네. 실제로도 그런 삶을 꿈꾸고 있었는데 둘이 같이 자라나가다가 그 보육원/양성기관이 뭐... 망했다던지... 아님 쫓겨났다든지... 여튼 킬러씨가 비뚤어질 사건이 생겨서 이쪽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던가 해도 좋을 것 같고. 이 경우라면 본인이 이뤄내지 못한 꿈을 경호원씨가 이뤄 버린 거니까 열등감 2배 이벤트가!
이쪽도 학교에서 마주치면 아무것도몰라요 식으로 형동생 하고 다닐 듯~~
아 이 어장 캐릭터들 다들 너무 매력있어서 좋다ㅎㅎㅎㅎㅎ 하나하나 답은 못 달았지만 진짜로 흥미롭게 보고 있구... 일단 나도 인코 남기고 갈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