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252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1001)

종료
#0◆98sTB8HUy6(dXSEqoiM2G)2025-03-22 (토) 16:09:4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465알렌 - 린(1/gE4Xy8VK)2025-04-01 (화) 14:51:23
"응? 내가 직접 농사지어서 말린 것들이네만 왜 그러나?"

린의 질문에 김치달은 의아해 하면서도 린의 질문에 대답해준다.

"오늘 아침에 먹은 호박잎도 선생님께서 재배하신건가요?"

"아녀, 그건 야생호박이여. 보통 야생호박이 그렇게까지 잘자라는건 본적이 없는데 게이트는 역시 다른가벼."

린의 질문에 알렌이 이어 질문하자 김치달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대답했다.

"어라? 린 씨, 혹시 생선조림은 드시기 곤란하신가요..?"

그러던 도중 아직 자신의 몫에 식사에 손도 대지 않은 린을 보고 알렌이 조심스럽게 묻는다.

"혹시 드시기 곤란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산에서 채취한 나물들이나 다른 밑반찬도 많으니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알렌은 그저 식사를 하지 않고 있는 린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그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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