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3-22 (토) 16:09:49
갱신일:2025-04-12 (토) 14:10:47
#0◆98sTB8HUy6(dXSEqoiM2G)2025-03-22 (토) 16:09:4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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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503린-알렌(TvTO0Z61FG)2025-04-02 (수) 14:14:48
어떻게할까.
사실대로 보고 들은 것을 얘기해야 할까? 알렌은 귀 기울여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김치달의 반응은 아직 미지수였다.
"왠지 이 곳에서 수렵해온 채소는 섭취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사와요."
정말로 유감이어요. 라며 눈을 내리고 아쉬움과 곤란함이 섞인 얼굴을 만들어낸다.
"실은 소녀가 신을 모시는 몸인지라..."
살짝 알렌을 바라보며 신호를 받았다는 식으로 표시를 준다. 물론 어린 왕께서는 평소같이 말이 없으셨지만 당장 이정도는 괜찮을 것이다. 잠시 뒤에 기도를 드려 사소한 고해와 감사의 말씀을 올릴 생각을 한다.
사실대로 보고 들은 것을 얘기해야 할까? 알렌은 귀 기울여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김치달의 반응은 아직 미지수였다.
"왠지 이 곳에서 수렵해온 채소는 섭취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사와요."
정말로 유감이어요. 라며 눈을 내리고 아쉬움과 곤란함이 섞인 얼굴을 만들어낸다.
"실은 소녀가 신을 모시는 몸인지라..."
살짝 알렌을 바라보며 신호를 받았다는 식으로 표시를 준다. 물론 어린 왕께서는 평소같이 말이 없으셨지만 당장 이정도는 괜찮을 것이다. 잠시 뒤에 기도를 드려 사소한 고해와 감사의 말씀을 올릴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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