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3-22 (토) 16:09:49
갱신일:2025-04-12 (토) 14:10:47
#0◆98sTB8HUy6(dXSEqoiM2G)2025-03-22 (토) 16:09:4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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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620알렌 - 린(2najZiS9wW)2025-04-06 (일) 14:57:31
"..?!"
신을 모신다는 말에 알렌은 린이 그녀의 신으로 부터 무언가를 들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사실 쥬도님도 린에게 크게 뭐라 경고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당연하다, 먹어도 전혀 위험해 지거나 하지는 않을테니까.
아마 들어도 "일찍 나가려면 산나물 같은건 먹지 말아라." 정도를 들었을 것이다.
"선생님, 식사 중에 죄송하지만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알리 없는 알렌은 혹여 먹고있는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 하는 걱정에 식사 도중 린을 대리고 집 뒤편으로 향했다.
"린 씨, 혹시 지금 먹는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계시를 들으셨나요?"
거두절미하고 린에게 바로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묻는 알렌.
자신이야 둘째 치더라도 오랜시간 여기서 생활했던 김치달 선생에게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여길 수 있는 안건이기에 알렌의 표정은 다소 심각해보였다.
//17
신을 모신다는 말에 알렌은 린이 그녀의 신으로 부터 무언가를 들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사실 쥬도님도 린에게 크게 뭐라 경고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당연하다, 먹어도 전혀 위험해 지거나 하지는 않을테니까.
아마 들어도 "일찍 나가려면 산나물 같은건 먹지 말아라." 정도를 들었을 것이다.
"선생님, 식사 중에 죄송하지만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알리 없는 알렌은 혹여 먹고있는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 하는 걱정에 식사 도중 린을 대리고 집 뒤편으로 향했다.
"린 씨, 혹시 지금 먹는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계시를 들으셨나요?"
거두절미하고 린에게 바로 음식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묻는 알렌.
자신이야 둘째 치더라도 오랜시간 여기서 생활했던 김치달 선생에게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여길 수 있는 안건이기에 알렌의 표정은 다소 심각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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