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252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1 (1001)

종료
#0◆98sTB8HUy6(dXSEqoiM2G)2025-03-22 (토) 16:09:4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드디어 육성 태그를 떼다
#888알렌,린,여선-죽심태레이드(2NYtzjN6ue)2025-04-12 (토) 11:01:20
알렌
"허억허억..."

검에 공포를 담아 휘두른 직후 알렌은 자신의 몸이 점점 끝에 다다른 다는 것을 직감했다.

"아..아직..."

그러나 쓰러질 수는 없었기에 무너져가는 몸을 억지로 지탱하고 있던 순간 여선과 린이 있는 곳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오는 듯 했다.

"..!"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저 반사적으로 알렌의 몸은 마지막 힘을 짜내 여선이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살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밖에 없다는 듯이.


#여선이 있는 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여선
그렇다. 운 좋은 일이었다. 루샨이라면 그렇게 여겄을 것이고. 죽음과 가까워지니 그런 생각이 듭니까?

아니 심장의 방해가 있으나 치료를 할 방안이라도 생각해야 하겠죠...
축복이지만 그것이 죽었으나 살아있다는 것인 만큼. 치료의 흐름을 예측할 수 없게 조금만 더 그렇게.. 된다면.. 치료도 하지 못한 채 허무히 죽어버리고 말 겁니다.
에크모를 돌려야하나...같은 이상한 생각도 들지만 그런 브레인스토밍도 의견은 의견이죠.

하지만 어떻게 할지 정하는 건 별개입니다. 이전의 경험과.. 할 수 있는 것을 떠올려 봅시다.. 가사 상태로 만들기는 너무 위험부담이 클지도 모르죠..

#치료기술 사용해서 침 형태로 의념을 뭉쳐, 침구술의 기운을 막거나 활성화시키는 방식을 응용해서 심장의 방해를 가두고 본인의 치료만 통하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기.



#일발화우자 딸깍...
//오너의 현생이슈로 이번 턴만 해시태그 봐주십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