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못다한 말을 남기는 스레★ 1판

#298 [공용] ★못다한 말을 남기는 스레★ 1판 (132)

#0User(E3weCTeL5.)2025-01-29 (수) 09:23:14
* 이 곳은 상황극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이미 묻힌 스레의 상황극판/상황극Lite판 참가자들이 이전에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기는 스레입니다.
1달 이상 일상과 이벤트가 없었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실된 참치/스레더즈 스레의 전 참가자들이 이용 가능하며, 횟수 제한 없이 레스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단, 상황극판 규칙상 지나친 개인정보 및 외부 연락처를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주십시오.

* 완전 익명으로 타 참가자에 대한 저격성/비난성 레스를 남기는 행위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신이 누구인지와 누구에게 남기는 말인지를 명확히 합시다. 도용 방지를 위해 인증코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7익명의 참치 씨(fX8O/2R8Sy)2026-01-08 (목) 12:11:06
안녕. 엘리멘탈 워 나비야주, 줄여서 비야주 혹은 뱌주야. 키티라고도 불렸지! 헤헤

내가 어장 완결하고 바로 현생살러가서 참치에 들어오지 못했거든.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들어와보니 이거도저거도 다 바뀌어져있더라. 어장을 다시 찾지도 못하겠고... 하하
꼭 적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막상 글로 풀려니 잘 풀리지가 않네.

어장의 완결까지 함께해줬던 아게하주, 루샤오주 그리고 캡틴까지.
너무 늦은 말이지만, 전해질지 아닐지도 모를 말이지만 꼭 말하고 싶어서 여기에 남겨요. 전부 모두 엄청나게 고마웠습니다.

개인적인 이슈로 당시 현생에 잘 적응치못하고 외로움을 타던 저에게 있을 곳을 줬어요.
잔뜩 즐거웠고, 잔뜩 기운을 복돋아주었고, 잔뜩 챙김받았습니다. 덕분에 현생도 잘 풀렸습니다.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허상같은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 말을 단번에 부정하고 싶어지는게 여러분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행복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캡틴.
전 아직 시즌3을 바라고 있습니다.
진지함.
표현은 못하지만 궁서체임.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