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못다한 말을 남기는 스레★ 1판

#298 [공용] ★못다한 말을 남기는 스레★ 1판 (132)

#0User(E3weCTeL5.)2025-01-29 (수) 09:23:14
* 이 곳은 상황극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이미 묻힌 스레의 상황극판/상황극Lite판 참가자들이 이전에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기는 스레입니다.
1달 이상 일상과 이벤트가 없었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실된 참치/스레더즈 스레의 전 참가자들이 이용 가능하며, 횟수 제한 없이 레스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단, 상황극판 규칙상 지나친 개인정보 및 외부 연락처를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주십시오.

* 완전 익명으로 타 참가자에 대한 저격성/비난성 레스를 남기는 행위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신이 누구인지와 누구에게 남기는 말인지를 명확히 합시다. 도용 방지를 위해 인증코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0익명의 참치 씨(0L0ibYTfCm)2025-04-17 (목) 04:39:21
>>28
(담요 덮어주기)

시간이 엄청 빠르지?
하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이니까!
나야말로 고마워. 그때 그 기록 백업하면서 많이 그리웠는데.
사실 이전 못다말에서 레스 남긴 거 봤었어. 따로 답하진 않았지만서도~
예찬이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바다거북스프도 트리 밑에 숨긴 예찬이의 다른 설정들도 너무 궁금했지만
따로 에프터를 원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아쉬움으로만 남겨두었달까 <:3...

지금은 기력이라던가 어떠려나?
나도 바다거북스프 하고 싶어. 예찬이랑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욕심을 더 내자면 그 겨울에서 이어진 봄의 이야기도 보고 싶다 :3
1:1로 더 얘기해보는 건 어때? 부담스럽다면 거절해도 괜찮아 XD
지금 기분 만으로도 충분히 선물 받은 기분이라 엄청 기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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