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2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4-12 (토) 13:40:08
갱신일:2025-04-30 (수) 14:26:58
#0◆98sTB8HUy6(ha/u33B.8e)2025-04-12 (토) 13:40:08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173이한결(DF66w.7Ofe)2025-04-15 (화) 04:25:41
두 개의 의념기가 준비되기 시작한다. 파도가 스러지는 그 찰나의 순간이 우리에게는 천금같은, 역공을 준비할 수 있는 잠시간이었다.
증폭되는 의념의 파동과, 그 파동에 힘을 실어주듯 부드러이 응원하는 또 하나의 파장.
그럼 나도 내가 할 일을 해야겠지.
전투 준비태세로 양 팔을 들어올리고, 두 손을 가볍게 그러쥔다. 언제라도 뛰쳐나갈 수 있을 정도로 다리의 근육을 긴장시키고, 감각의 날을 세워 주위의 기감을 살핀다. 격투가로서 훈련된 스스로의 직감을 믿으면서.
너희는 너희의 무대를 완성해라.
나는 앞에서 너희를 향한 불청객을 처리할테니.
#전열에서 방어태세를 취하고 심장의 공격에 대비합니다. 필요하다면 날선 감각에 슈도기 1개를 소모하여 아군 특히 진류를 향한 공격을 쳐내거나 대신 막아냅니다.
증폭되는 의념의 파동과, 그 파동에 힘을 실어주듯 부드러이 응원하는 또 하나의 파장.
그럼 나도 내가 할 일을 해야겠지.
전투 준비태세로 양 팔을 들어올리고, 두 손을 가볍게 그러쥔다. 언제라도 뛰쳐나갈 수 있을 정도로 다리의 근육을 긴장시키고, 감각의 날을 세워 주위의 기감을 살핀다. 격투가로서 훈련된 스스로의 직감을 믿으면서.
너희는 너희의 무대를 완성해라.
나는 앞에서 너희를 향한 불청객을 처리할테니.
#전열에서 방어태세를 취하고 심장의 공격에 대비합니다. 필요하다면 날선 감각에 슈도기 1개를 소모하여 아군 특히 진류를 향한 공격을 쳐내거나 대신 막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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