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2

#299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2 (1001)

종료
#0◆98sTB8HUy6(ha/u33B.8e)2025-04-12 (토) 13:40:08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279◆98sTB8HUy6(477BAOByEa)2025-04-16 (수) 14:07:33
아까 보니까 알렌이 좀 울적해보여서 조금 덧붙히면

워리어의 역할은 랜스랑 서포터가 안정적인 포지션을 잡고 싸울 수 있도록 앞에서 '싸우는' 역할임.
결국 워리어가 터지면 파티의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그 말은 반대로 공격을 통해서 극복할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전열에서 가장 많이 당하는 포지션이기도 함.
오히려 이번처럼 성법 받아낸 거는 알렌이 잘 행동한거임.

안 맞았으면 여선이가 맞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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