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3366 [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423)

#0◆zQ2YWEYFs.(4ffhHapw32)2025-04-27 (일) 12:17:36
그토록 못 잊어 하다가
거짓말처럼 너를 잊고 있었는데
첫눈이 내린 지금,

자꾸만 휑하니 비어 오는
내 마음에 함박눈이 쌓이듯
네가 쌓이고 있었다.

ㅡ 이정하, 첫눈

>>1 시라유키 토모야
>>2 츠키모토 후유카
#170토모야주(qetBe.TY6m)2025-06-11 (수) 14:39:03
>>168 특히나 좋아하는 영상을 보면 더더욱 그래! 요즘 꼬꼬무에 빠져서 이거 정주행하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내 시간 대체 어디로..ㅋㅋㅋㅋ (흐릿) 그래도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 느낌도 있을지도 몰라. 약간 갭 느낌으로 말이야! 뭔가 색다른 매력이 느껴질 것 같지 않아? 나만 그런가?! 코스프레 느낌..토모야가 요구를 해야만..(안됨) 의외로 혼돈 악일지도 몰라. 타락했으니 말이야! 그렇다고 지금의 토모야가 질서 선은 아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하지만 꿈속이니까 단 것을 많이 먹어도 괜찮잖아! 살 안 찐다구!!
응..ㅋㅋㅋㅋㅋㅋ 나 요즘 매일매일 가미유키 떠올리고 있어. ㅋㅋㅋㅋ 나도 얼음동굴!! 8ㅁ8 점심은 아무래도 나가서 외부 식당을 가야하니까. 그때 걸을 때 많이 덥긴 해. 하지만 이곳의 더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 것이 더 무서워. 나 7~8월달에는 통구이 토모야가 되어있을지도 몰라. (시선회피)

>>169 좋아! 일상 소재 킵해두자! 언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킵해서 나쁠 것은 없으니까! 혹시라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더 확장은 안하더라도 내부에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할 수는 있을테니까! 난 언제 한번 신 토모야로 인간 후유카를 꼬셔서(?) 혼인 의식 해보고 싶긴 해. 정작 내가 캡틴이었는데 난 혼인 의식 한번도 못해봤어. 그러니까 여기에서라도..(안됨)

하지만 저렇게 허리 끌어안는 후유카를 두고 어떻게 혼자 놀러 가겠어. 당연히 같이 놀러가야지! ㅋㅋㅋㅋㅋ 후유카가 더 귀여운데? 저렇게 질투심 표하는 후유카가 훨씬 더 귀여운데?!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내 생각에도 신 토모야는 신 후유카를 늦게 의식할 것 같아. 일단 자신의 어머니가 데리고 온 동생이라는 의식이 너무 강해서...ㅋㅋㅋㅋ 그래도 알게 모르게 시스콘 수준은 아니어도 여동생이라고 엄청 챙겨줄 것 같긴 해. 물론 후유카 입장에선 난 여동생이 아닌데! 라고 화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미야비의 약점. 나도 이건 딱히 안 정했는데 사실 미야비도 아무도 모르게 썸타고 있는데 그걸 후유카에게 들켰다던가? 그러면 일단 미야비는 무조건 말하지 말라고 요청할 것 같거든. 아직 가족에게 알리긴 싫다고 하면서 말이야. 아무튼 어릴 때부터 쭉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면 토모야가 후유카를 멀리 할 이유는 없을테고, 그냥 그대로 밀어붙였을 것 같은걸. 토모야는 자기 감정에 누구보다 솔직한 아이니 말이야. 물론 가끔 가면 쓰고 모르는 척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 티날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아마 찐 소꿉친구 사이였다면 토모야는 지금보다 훨씬 더 수화에 능숙하긴 할 거야. 후유카와 수화로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방에 수화 관련 책도 엄청 많을 것 같기도 해. 그럼에도 복잡한 것은 잘 못하겠지만!
찐 소꿉친구였으면 진짜 스무스하게 흘러가는구나. 역시 처음에 선관을 짤 때 소꿉친구를 지원했어야..(안됨) 아니. 근데 그때는 소꿉친구로 선관 짜는 이들이 많아서 나까지 하면 너무 물타기 하는 것 같아서..ㅋㅋㅋㅋ (옆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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