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3366 [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423)

#0◆zQ2YWEYFs.(4ffhHapw32)2025-04-27 (일) 12:17:36
그토록 못 잊어 하다가
거짓말처럼 너를 잊고 있었는데
첫눈이 내린 지금,

자꾸만 휑하니 비어 오는
내 마음에 함박눈이 쌓이듯
네가 쌓이고 있었다.

ㅡ 이정하, 첫눈

>>1 시라유키 토모야
>>2 츠키모토 후유카
#194토모야주(Z.jeJ0AFyG)2025-11-17 (월) 13:03:21
아무래도 그렇지? 빨리 자야 빨리 일어날 수 있는 거니까! 몸의 생체시계라는 것이 그렇게 작동하게 되었으니까. 어쨌든 정말로 열심히 사는구나. 후유카주! 많이 바빠보였는데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정말로 다행이야! 늘 응원해!

같은 지역은 ㅋㅋㅋㅋ 일단 생각은 해보고 있지만 아직 모르겠어. 5기를 할 지도 솔직히 알 수 없는 거라서. 그 부분은 어차피 당장 할 것도 아니고 느긋하게 고민하다가 해야겠다 싶으면 하려고. 안할 수도 있고.
역시 설화니까 눈꽃이 진짜 예쁠 것 같거든. 신토모 인유카는 글쎄. 토모야가 먼저 꼬시지 않으려나. 원작에선 후유카가 어느 정도 꼬신 것이 있으니까. 넌 영원히 내 꺼라는 말 들었을 때 후유카 어떤 반응 보일지 궁금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

잘 자! 후유카주! 답레는 최대한 빠르게 이어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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