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3366 [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423)

#0◆zQ2YWEYFs.(4ffhHapw32)2025-04-27 (일) 12:17:36
그토록 못 잊어 하다가
거짓말처럼 너를 잊고 있었는데
첫눈이 내린 지금,

자꾸만 휑하니 비어 오는
내 마음에 함박눈이 쌓이듯
네가 쌓이고 있었다.

ㅡ 이정하, 첫눈

>>1 시라유키 토모야
>>2 츠키모토 후유카
#28토모야주(/6TXqvVa4i)2025-04-30 (수) 09: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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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흔들)

오늘은 일이 많구나. 후유카주! 현생 화이팅이야!! 어쨌든 일상은 정말 앞일을 알 수 없긴 하지! ㅋㅋㅋㅋㅋ 후유카주 거기서 안 이어졌으면 산장을 노려보겠다고 했었던가? ㅋㅋㅋㅋ 거기서도 안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 나도 관캐였다고 콕 찔렀으려나? 아니면 운명이 아니겠거니 하고 갔으려나? ㅋㅋㅋㅋ 어쨌건 고록은 솔직히 좀 충동적인 느낌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후유카주가 좋게 봐줬다고 하니 다행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텔레파시 보낸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건 그렇게 깨긴 했지만 또 바로 잘 잤으니까 괜찮아!! 그날 일하면서 어떻게 답레를 써야하는지만 엄청 고민한 것 같은데... 물론 일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어쨌든 후유카주도 남은 시간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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