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10링화주(aywjZwgEVK)2025-04-27 (일) 17:30:39
앗 맞아
tmi: 나 0레스에 쓸 문구 이것저것 찾다가 0레스 문구는 못 찾았지만 히키랑 어울리는 시를 발견했어
나카하라 츄야의 <汚れつちまつた悲しみに>인데, 유명한 문인의 작품이고 히키주 일잘알이니까 알겠거니 싶기도 하지만😌
특유의 우울감과 자기혐오, '더러워진'─이라는 표현이라거나, '겁을 먹다', 더러워진 슬픔에 '가랑눈'이 내린다는 부분에서 그만 참을 수 없이 크하학❗을 외쳐버렸지 뭐야
tmi: 나 0레스에 쓸 문구 이것저것 찾다가 0레스 문구는 못 찾았지만 히키랑 어울리는 시를 발견했어
나카하라 츄야의 <汚れつちまつた悲しみに>인데, 유명한 문인의 작품이고 히키주 일잘알이니까 알겠거니 싶기도 하지만😌
특유의 우울감과 자기혐오, '더러워진'─이라는 표현이라거나, '겁을 먹다', 더러워진 슬픔에 '가랑눈'이 내린다는 부분에서 그만 참을 수 없이 크하학❗을 외쳐버렸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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