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108히키주(gW/czCwHPi)2025-05-16 (금) 12:00:57
추천곡 늘 고마우이... 나도 추천곡이랄까 기력 없을 때 자주 듣는 곡 두고 갈게 링화주도 올린 적 있다고 기억하는 곡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커버 버전이야



그리고 링화님 짤들 역시 쩔어 부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광배까지 표현된 거 진짜 맛잘알이라구,,, 링화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구나
산호색 동공과 각종 색으로 빛나는 홍채도 짤로 보는 것은 왜인지 오랜만인 것 같아서 반갑네. 히링히 설정 중 제일로 맛있는 부분은 이 닮은꼴의 눈이라고 생각해잇... 한쪽은 상서롭고도 성스러운 신광이고 한쪽은 본연의 색조차 없어 그것을 탐욕스레 투영할 뿐인데도 동공색과 합쳐 결과적으로 닮은 모습이 된다는 게 룽하잖아잇... 그 동공조차 흉성이라고 줄곧 빗댄듯이 아예 눈 자체가 '불길함'을 형상화한 듯한 무언가인데도 '길함'의 극치인 신의 그것과 빼닮았다는 게... 진짜 느좋이야...

그리고 넓은, 에서 생각해, 까지의 문장 극공이야 크하하하학 이래서 동양옷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니까😏
큭 바지 나의 방해를 하지 마(? 역시 치파오 링화님들은 묘한 느와르향기마저 풍겨줘서 최고네... 단발짤은 싸우다 자르거나 잘린 것 같아서 더욱 느와르스러워 저 킬힐로 밟히면 여한이 없을듯(링주: ;;;

썰도 잇고 싶지만 일단 이 정도의 주접에서 만족하고 다시 가볼게잇
불금 잘 보내고 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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