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119링화주(3DuDlgEd/S)2025-05-18 (일) 1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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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제 보니까 (짤)이라고 해놓고 짤 올리는 걸 깜빡했잖아잇
말하던 짤은 이거야~


>>116
크아앗 역시 원본 설정 짰을 때도 그렇고 AU 설정 짤 때도 그렇고 사건이 있었던 때가 >고대< >중국<이라는 점이 까다롭게 작용하게 되네!!!!! 나도 당장은 팟 떠오르지 않으니까 일단...은... 미뤄두고 천천히 생각을 해봐야겠어🤔
그리고 華, 榮, 韡 같은 글자가 들어가는 링화 이름이랑 정반대 느낌을 노렸는데 알아봐줘서 기뻐😊 헉 히키가 김히키가 아니라니 이거 묘한 기분인데 어떤 이름일지 기대된다!
우와 휴?가 중에 봉변이라니 억까력 더 올라가서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비교적 평화로울 뿐이지 진짜로 ‘휴가’라는 안락한 목적인 것만은 아닐 것 같다는 불길한 궁예가 스쳤어…🤔🤔 응 히키주가 생각한 구도 정확하게 맞아!! 미소녀가 잠자는 미소년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른다니… 정말 두근거리는 구도 아닌가요?( ¤̴̶̷̤́ ‧̫̮ ¤̴̶̷̤̀ ) 응 나도 일상 꼭 돌리고싶네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35nn살 연상인 누나가 앙칼진 연하 아기고양이 취향이었다는 게 유력하다니까(?)
걱정은 진심이고 본인도 히키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괴롭게 느끼지만, 사람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손을 댄 ‘자상한 강압’이라는 점이 짜릿하지🤭 그런데 우아악
우아아아아아아악❗❗❗❗❗ 고멘나사이구나 아 좋아 김히키 울었던 그 장면에 불쌍애절 보정 더 들어가서 지금 엄청 행복하네 히죽히죽크하학😏😏😏 그리고 히키는 이때도 웅크리는구나 산장 때 그 장면 생각나는걸… 레드썬 하기 전에 울었던 흔적 안 남게 눈가 살살 닦아주고 뽀뽀해주고, 레드썬 한 다음에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활짝 웃으면서 상황 얼버무린대. 하지만 이쪽 링화라고 거짓말을 잘하는 건 아니라서 조금만 생각해봐도 위화감이 느껴질 텐데 건전훈훈히키는 그냥 넘어가주려나?

링화는 기어간 끝에 둘 다 닿는 엔딩인 반면에 죄인인 김히키는 마지막까지 애써도 닿지 못하는 버전이 있다는 차이점+김히키의 감정을 알리지 않는 거 진짜 짜릿해…😇 응 맞아 나도 if썰이니까 얼마든지 짬짜면 먹듯이 즐겨도 된다고 생각해wwww
크리스마스 일상에서 링화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선뜻 표현할 수 있는 마음을 멀리에서 지켜보며 동경하면서도 나는 그럴 수 없었다’라고 생각하다가, 적극적인 애정표현으로 했던 첫 행동이 볼뽀뽀였다는 걸 생각하면… 응… 뽀뽀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그리고 닭대가리는… ㅋㅋㅋㅋㅋㅋㅋ히키 말고 다른 사람이 정확하게 지적해주지 않는 한 영원히 모르지 않을까 해… 사실 안 사귀던 시절에도 안아주면서 종종 “이지메” 했겠구나 싶고wwwww 그나저나 김히키 그거 지적 안 하고 순순히 이지메 계속 당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릎베개 썰은~ 원래는 그 정도로 힘든 눈쓸기가 아니었을 텐데도 히키라면 중간에 또 억까당해서 고난에 휩쓸렸다 왔을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링화는 오냐오냐닭이니까 널브러진 히키 고생했다고 그쪽으로 쫄래쫄래 가서 자기 무릎 탁탁 두드리지 않을까☺
응 나도 같은반이면 재밌겠다 싶었어! 이렇게 된 거 반은 같은 반인데 몇 반 걸릴지를 다이스로 정해보는 건 어때(랜덤중독증2)
일단 다이스 굴려볼게~😉
1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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