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288히키주(vhRPjtDcz6)2025-07-15 (화) 09:13:50

>>284 김히키주의 작고 귀여운 기억력 이슈......... 쌀포대 하니까 드디어 기억났어😌 김히키 본인조차 당황할 정도로 체력이 빠지긴 했지만 쌀포대... 정도는 들어올릴 수... 가 있나...?(급격하게 사라지는 확신 링화님이 PT쌤 해줘 라고 할 뻔하다가 링화쌤이라면 오구오구나데나데쉬고싶으면쉬어도돼하루쯤은소홀해도괜찮아사실때려쳐도괜찮아 할 것 같으니까 김히키가 알아서 헬스하는 걸로 할게(?
김히키랑 김키코우랑 짤처럼 되는 거지? 김히키라면 적어도 어렴풋하게는 눈치챘을 법한데 아직까지 꿍꿍이 나쁘게 이용해먹은 적은 없을 것 같은 느낌...🤔 김히키가 작정하고 이용해먹으면 무조건 키코우가 지는 게임이기는 해wwwwww
완벽하게 알았어 동글동글한 MZ한 글씨체 사이에서 링화님 혼자 삐침 획까지 준수한 부모뻘 글씨체인 거지?
그리고 503번 질답 내멋대로 신격부정 시절 링히로 망상하고 기분 좋아졌어🤭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고 돌아가는 길 끈덕지게 들러붙어오는 링화님이 성가셔 걸음속도를 올리는 김히키... 수상할 정도로 격차가 안 벌어지는 게 당황스러워 보폭을 더 벌렸다가 얼떨결에 뛰기 시작하고 503답변처럼 신나하는 링화님... 그리고 결국 체력허접 김히키가 히익 소리 내면서 무릎 잡고 패배하는 결말인 걸로🤭
흰와이셔츠 쪽이 어울리는 링화님 청순해~~ 김히키는 둘 중에서 꼭 하나 고르려면 역시 반대려나, 수상할 정도로 시커멓게 입고 다니는 채도 0 김히키...
>>286 히히히히히히히 링화주 취향에도 맞을 줄 알았다구🤗 저 누나 꽤 링화님 닮았지 않아...?(중증 링화님도 로우트윈테일 해줘잇 청순미의 극치라구
김히키가 스스로 만들어낸 허상이라면 숨 쉬는 간격마저도 링화님을 완벽하게 모방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저 뮤비에서처럼 섬뜩할 정도로 밀랍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진짜가 하지 않을 법한 언행으로 김히키를 유혹하는 가짜 링화님도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버렸지 뭐야.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대고 애타는 듯이 사랑을 속삭이는 김히키도 좋고, 만질 수 있는 실체가 있지만 남들이 보기엔 절대로 그것이 링화라는 존재는 아닌 상황도 좋을 것 같고.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원하던 진짜 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 잘 알 사람은 김히키라서... 끝끝내 탈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해😌 그 뒤로 씻은 듯이 건강한 앞길이 따를 것이라고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앗~ 나 이 애니 알아 원작 조금 하고 애니 1화 본 적 있는데 특유의 아찔한 토속 여름 분위기기와 엇갈리는 마음 묘사가 예뻤어... 원작 끝까지는 안 봐서 현재 분량상으로는 틀린 얘기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내 짝사랑이 원래는 불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이룰 리가 없는 사랑이었는데 겉껍질만 같은 다른 무언가가 갑자기 '네가 좋다'면서 반대로 집착해오는 심란함을 섬세하게 담았다, 는 감상을 받았었지~ 라고 말하고 노래까지 들으니까 급 다시 땡긴다 원작 사야하나😇
>>287 크아아아아아아ㅏ아앗 아름다웟................🥰 짤 한 장만으로 수천가지 망상을 하게 돼.............
흑발 계열 차이라든지 김히키 눈에 은은히 감도는 주변색이라든지도 엄청 섬세해 히히 김히키가 좀 젖은 것처럼 보이는 건 저렇게 셔츠 덮기 전에 이미 소나기한테 얄짤없이 당해서 같기도 하고 셔츠를 덮었음에도 불운 속성이 뽀송뽀송함을 죽어도 용서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wwww 반대로 링화님은 완벽하게 뽀송뽀송하겠지... 셔츠를 구해온 것도 링화님일 거라는 생각이 들고😏
링화님의 하복은 파란 리본에 니트까지구나 오케이 완벽하게 기억했어~
https://youtu.be/rOmBslNhY3E
김히키주 내면의 박찬호가 폭주해버렸어🤦♂️ 아무튼 저녁 갱신할게~
그리고 이건 김히키 구애의 춤 상상도라서 링화주도 꼭 봐줬으면 좋겠어(?
김히키랑 김키코우랑 짤처럼 되는 거지? 김히키라면 적어도 어렴풋하게는 눈치챘을 법한데 아직까지 꿍꿍이 나쁘게 이용해먹은 적은 없을 것 같은 느낌...🤔 김히키가 작정하고 이용해먹으면 무조건 키코우가 지는 게임이기는 해wwwwww
완벽하게 알았어 동글동글한 MZ한 글씨체 사이에서 링화님 혼자 삐침 획까지 준수한 부모뻘 글씨체인 거지?
그리고 503번 질답 내멋대로 신격부정 시절 링히로 망상하고 기분 좋아졌어🤭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고 돌아가는 길 끈덕지게 들러붙어오는 링화님이 성가셔 걸음속도를 올리는 김히키... 수상할 정도로 격차가 안 벌어지는 게 당황스러워 보폭을 더 벌렸다가 얼떨결에 뛰기 시작하고 503답변처럼 신나하는 링화님... 그리고 결국 체력허접 김히키가 히익 소리 내면서 무릎 잡고 패배하는 결말인 걸로🤭
흰와이셔츠 쪽이 어울리는 링화님 청순해~~ 김히키는 둘 중에서 꼭 하나 고르려면 역시 반대려나, 수상할 정도로 시커멓게 입고 다니는 채도 0 김히키...
>>286 히히히히히히히 링화주 취향에도 맞을 줄 알았다구🤗 저 누나 꽤 링화님 닮았지 않아...?(중증 링화님도 로우트윈테일 해줘잇 청순미의 극치라구
김히키가 스스로 만들어낸 허상이라면 숨 쉬는 간격마저도 링화님을 완벽하게 모방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저 뮤비에서처럼 섬뜩할 정도로 밀랍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진짜가 하지 않을 법한 언행으로 김히키를 유혹하는 가짜 링화님도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버렸지 뭐야.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대고 애타는 듯이 사랑을 속삭이는 김히키도 좋고, 만질 수 있는 실체가 있지만 남들이 보기엔 절대로 그것이 링화라는 존재는 아닌 상황도 좋을 것 같고.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원하던 진짜 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 잘 알 사람은 김히키라서... 끝끝내 탈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해😌 그 뒤로 씻은 듯이 건강한 앞길이 따를 것이라고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앗~ 나 이 애니 알아 원작 조금 하고 애니 1화 본 적 있는데 특유의 아찔한 토속 여름 분위기기와 엇갈리는 마음 묘사가 예뻤어... 원작 끝까지는 안 봐서 현재 분량상으로는 틀린 얘기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내 짝사랑이 원래는 불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이룰 리가 없는 사랑이었는데 겉껍질만 같은 다른 무언가가 갑자기 '네가 좋다'면서 반대로 집착해오는 심란함을 섬세하게 담았다, 는 감상을 받았었지~ 라고 말하고 노래까지 들으니까 급 다시 땡긴다 원작 사야하나😇
>>287 크아아아아아아ㅏ아앗 아름다웟................🥰 짤 한 장만으로 수천가지 망상을 하게 돼.............
흑발 계열 차이라든지 김히키 눈에 은은히 감도는 주변색이라든지도 엄청 섬세해 히히 김히키가 좀 젖은 것처럼 보이는 건 저렇게 셔츠 덮기 전에 이미 소나기한테 얄짤없이 당해서 같기도 하고 셔츠를 덮었음에도 불운 속성이 뽀송뽀송함을 죽어도 용서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wwww 반대로 링화님은 완벽하게 뽀송뽀송하겠지... 셔츠를 구해온 것도 링화님일 거라는 생각이 들고😏
링화님의 하복은 파란 리본에 니트까지구나 오케이 완벽하게 기억했어~
https://youtu.be/rOmBslNhY3E
김히키주 내면의 박찬호가 폭주해버렸어🤦♂️ 아무튼 저녁 갱신할게~
그리고 이건 김히키 구애의 춤 상상도라서 링화주도 꼭 봐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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