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32히키주(mubhArEZkW)2025-05-01 (목) 17:39:35
>>22
1. 시해(터짐 음~ 조금 고민했지만 역시 이 시점에서 직설적으로 확정발언하기엔 이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일단 이건 노코멘트할게😏

2. 김히키에게 삼촌은 어쨌든 선물과도 닮았던 첫 일탈을 안겨준 유일한 가족이지. 꽤 특별한 사람이었어, 그 자체만으로도. 그래서 믿고 싶었나봐. 당장 김히키가 색안경을 쓰는 것도 삼촌 영향이고😉 그렇지만 가미유키에서 지내며 은근히 품고 있었던 의구심이 하나둘 실질적인 근거를 갖추게 되고, 결정적으로 얼음동굴을 직접 다시 보고 맞춰진 퍼즐이 마츠리 사흘차 멘헤라 불꽃놀이쇼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 는 느낌이네. 얼음동굴로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 시선을 느낀 점이라든가, 얼음동굴에서 건져낸 것이 적어도 삼촌은 아닌 것 같다는 점이라든가, 그간은 적당히 얼버무려서 에이 설마; 에 가까운 심리로 지냈대. 인간은 그런 법이니까.

3. 김히키가 겪은 무대 사고는 '모종의 이유로 몰입이 깨지고, 그 순간 수습하기보다 관객(현실)을 과의식하는 쪽이 빨랐다 → 연기 올스톱하고 관객 시체처럼 쳐다보기' 로 처음부터 줄곧 같았어! 다만 모종의 이유는 요우와 선관을 맺기 전에는 '환청 증세' 정도로 설정해두고 있었어. 환청은 환청인데 그것이 과연 김히키의 정신적인 문제 때문인지 "다른 요인" 때문인지는 맥거핀에 가깝다는 느낌으로😏 환청 내용은 갑자기 누군가가 김히키의 본명을 외치듯 부르는 거였대~

>>28
노래도 좋고 애니 느낌도 좋아서 몇 번씩이나 돌려듣게 되는 곡이라구🤗
링화주도 좋아해주는 것 같아 괜히 내가 우쭐해지네 크하학
실은 응애링화 썰 본 이후로 청순형 양갈래 땋머 여캐만 보면 링화님으로 적폐하는 병에 걸려서 저 뮤비 보면서도 쓸데없는 망상만 더했어(침착
>극단 부설 민간 예술학교<이름부터 수상해..................ㅋ ㅋ ㅋㅋㅋㅋ 하필 상대적으로 문맹률이 높은 중국이기도 해서 묘하네... 인링은 글자 읽을 줄 알려나?

그리고 노래 들었어... 분위기부터 우울햇
화자가 여러 의미에서 고장난 것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그런 면에서 정말 김히키 엄마 이야기가 연상되는걸. 건조한 어투라든지, 본질로부터 비껴가는 듯한 표현들이라든지도... 우웃... 정말... 짱이야...(어휘력 퇴보


더 잇고 싶었는데 자꾸 눈이 감겨서 일단 여기서 끊고 들어갈게🤤
즐거운 연휴 보내고 있길 바라~ 낼 보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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