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358히키주(lb.O4JHI46)2025-07-26 (토) 01:20:36
>>351 사실 나는 K-링화를 대부인, 머리가 굵어가면서는 점차 부인, 이라 부르는 김씨히키를 망상했어(침착 음~ 뭔가 어렴풋하게 생각하게 되지만 바로 떠오르는 건 "당신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하고 뭘 원하는지 모를 듯이 상처 받은 얼굴로 냅다 눈물 뚝뚝 흘리는 김씨히키... 이쯤 오면 정상적인 애정 따위 몰?루... 상태라서 '지금 같은 애정을 끌어내기 위해 내가 취해야할 언행의 조건을 초정밀 분석' ㅇㅈㄹ 하거나 '이것도 결국 다른 누군가로 대체할 수 있겠지' 같은 생각에 결과적으로 멸망파탄루트 고정이 아닐까... 싶음...🤔 망가질대로 망가진 상태라면 oO(이건 또 누굴 덮어씌워 생각하는 거지...) 이럴 것 같기도 하고.

1.
당신 인간한테 칼찌 당한 적은 없지?! 응 내가 해줄게 내가 처음이 돼줄게 나 오래오래 생각해줘 물리적으로 해치기
2. 혼인의식해서 찐 부인이 되어달라고 엄마한테 프러포즈하기... 근데 나라의 존망을 볼모로 잡은 (
당신도 나밖에 없지 응? 나 없어서 어떻게 살 거야 혼인의식으로 잡아둬야겠지??? 를 시전할 수도 있을 것 같음...)
3. 그냥 미친 연산군 모드 돼서 부인이 눈길을 향하는 인간이면 인간마다 다 잡아다 죽이고 그 인간의 언행을 소름끼칠 정도로 완벽하게 흉내내서 부인한테 어필하기
살1자쇼 말고도 김쪽이가 휙 돌아서 할 만한 짓으로 이런 것들도 생각났지 뭐야...😌
그리고 한낱 인간에 불과해 한계가 뚜렷한 김씨히키의 계획을 근본부터 박살내는 대부인도 그렇지만 연명이라는 이름의 폭력을 선사하는 대부인도 장난없는걸wwwwwwwww 크아악 짜릿해 김씨히키 목.끊. 하려 할때도 눈물 떨궜을 것 같지만 대부인이 다정하게 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하다는 양" 안아 품었을 때는 눈 사백안으로 시퍼렇게 뜨고선 어딘가 단단히 고장난듯이 눈물 줄줄 흘렸을 것 같지...
몇번이나 울리는 거임 링화님 정말 유죄엄마다 신이란 게 기본적으로 인간을 압도하고 시작하는 존재라서 히링관계는 이런 게 여러 의미로 짜릿한 것 같아 히히히 +개인적으로 히키링화는 키워드를 각각 그냥 '인간', '신'으로 잡아도 될 정도의 극단적인 상징성을 지닌다고 봐서 더욱😌

+ 김히키식 사고방식은... 약간 그거지
왜 나를 안 돌아봐주지?? 돌아봐줄 때까지 기다리거나 애원해야겠다(X) 아하 직접 손을 뻗어 목관절을 이쪽으로 비틀면 되는구나 그럼 요행에 기댈 필요도 없고 바로 이쪽을 봐주는 셈이니까 좋았쓰!(O)
어느 세계선이든 거의 이게 디폴트이기 때문에... 유일한 희망은 야츠메 DNA 없이 선량한 2P히키인 것 같아(?

나도 비슷하게 작품 한번 빠지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정신없이 내달리는 성향이기도 하고 한번 잘못 텀이 길어지면 기억의 휘발도 너무 쉽게 이뤄져서... 중간에 놓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쉽사리 도전을 못하게 되긴 하더라고. 특히 한번 놓아본 작품일수록...😇 그러고 보니 낮뜨달 곡은 이제쯤 들었으려나(? 예전에 혼자 들었을 때도 히링 분위기 돋는다 히히히히히히히 하고 멋대로 생각하면서 키모하게 히죽거렸는데 링화주 감상도 궁금해잇(욕심


일단 여기까지 잇고~ 크하하학 썰 재밌다
잠시 갱신하고 다녀올게~ 오늘 날씨도 푹푹 찌니까 외출한다면 조심해잇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