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383히키주(kBeDcsb6/2)2025-07-29 (화) 17:31:38
>>380 고봉밥 답변 최고야잇 덕분에 읽으면서 몇 번씩이나 곱씹었네 히히히히히히😏
링화님이 보기에 키코우는 유교적으로 존중해 마땅한 구석탱이가 없는 여기저기 모자란 어른←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조금 웃기기도 하고wwwwwwwwwwwww 상대는 인간, 인 데에 일단은 히키의 유전적/사회적 아빠는 맞음, 이라서 냉담하게는 대할지언정 이를테면 if요우에게 그랬던 것처럼 직접 대면했을 때 대놓고 화를 내거나 직접 부딪치거나 하는 짓은 일부러 피한다... 는 느낌도 묘하게 좀 받았고 말이지. 그것보다 시아버지 안 만나려고 하는 링화님 귀여워잇 약간 시댁 가기 싫어하는 며느리st(뭔가 조금 이상함

>갈 때는 너덜너덜하더니 올 때는 여친 데리고 온< >어째 자기랑 여자 취향이 판박이인< 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코우는 김히키를 ........하지 않고 제대로 키우기로 다짐했을 때부터 현재 이 시점까지도 관심이 있는 것이라고는 김히키를 역대급으로 완성시키는 일, 뿐... 이었기 때문에 상경 자체는 원하던 바, 그리고 여친 관련해서는 의?외로 키코우가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위기감'일 거야. 아들이나 아빠나 컨프인 건 똑같아서, 앞으로 자기 손으로 통제할 수 없는 면이 생길지도 모른다, 는 키코우 특유의 비인간적인 분석안으로 인한 예감이려나.
(이렇게 써놓고 보니 다분히 고전적이고 클리셰적인 점차 남자로 성장하는(혹은 앞으로 성장할) 아들을 보며 반대로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버지 롤 같기도 하고 말이지🤔🤭) 일단 외모 말고는 시라하야(넓게는 리엔)가 반겨할 만한 요소가 제로에 수렴하는 '인간 링화'를 당당하게 여친이라고 델꼬 온 것부터가 김키코우 간담서늘 포인트고, 숨기는 게 서툰 링화의 정체를 어렵지 않게 눈치챈 후에는 그것대로 간담서늘...wwwwwww 그리고 역시 그런 김히키한테 자기 자신을 잔뜩 비춰보겠지 하고😌 그런 아들이 갑자기 자신을 돌아보더니 >아내눈웃음< 지으면 김키코우 졸도할지도wwwwwwwwwwww


질답이랑 이으면서 새벽갱~ 오늘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다~ 푹 쉬고 내일도 끝내주게 놀아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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