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391히키주(L5Xs/teFhW)2025-07-30 (수) 17:02:27
극공이야잇... 나도 며칠 전 어쩌다 까치를 가까이 보게 됐는데 반질반질 윤기 도는 깃털이 예쁘더라고... 옛날 같았으면 그냥 예쁘다~ 하고 말았을 텐데 젠장 히링히를 접하고 내 인생이 변했다(?
다른 건 다 넘어갈 수 있겠는데 >여친 피규어< 이게 단어 조합이 🐕폭력적이야WWWWWWWWW 당시 김히키 입장에선 예술품을 모았을? 뿐?이었을? 텐데 급격하게 음침해졌잖아wwwwwwwwwww
>>390 크아아아악 천재 같은 픽크루야
전통복 차림으로 마주보는 히링... 링화님은 내멋대로 시로무쿠라 상상하고 행복해졌어🤭 그리고 김히키 꾸민다고 최선을 다해 머릿결 정리한 것 같아서 웃기네wwww 앗 맞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낙서한 예복 차림 김히키 낙서, 가 있을 텐데 보여주고 싶어졌으니까 잠시 기다려줘잇🤔
다른 건 다 넘어갈 수 있겠는데 >여친 피규어< 이게 단어 조합이 🐕폭력적이야WWWWWWWWW 당시 김히키 입장에선 예술품을 모았을? 뿐?이었을? 텐데 급격하게 음침해졌잖아wwwwwwwwwww
>>390 크아아아악 천재 같은 픽크루야
전통복 차림으로 마주보는 히링... 링화님은 내멋대로 시로무쿠라 상상하고 행복해졌어🤭 그리고 김히키 꾸민다고 최선을 다해 머릿결 정리한 것 같아서 웃기네wwww 앗 맞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낙서한 예복 차림 김히키 낙서, 가 있을 텐데 보여주고 싶어졌으니까 잠시 기다려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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