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460히키주(PTj93M05uK)2025-08-10 (일) 14:59:12
Q. 키코우는 자신이 '치워지는' 미래를 상정했는가?
A. 이게 키코우 특유의 자가당착적 포인트인데 키코우는 '버림'이라는 단어에 발작하는 경향이 있음...😌 상정했지만- 상정하지 않았어 유남쌩(블루투스 화법 시도 일방적인 '버림'이라는 선택지가 일말이라도 생길 정도로 남에게 주도권이나 우위가 가는 상황 자체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물론, "자신의 피조물"에 불과한 김히키에게는 특히 우위를 내줄 생각이 '없어'. 키코우(器工)니까 말이지. 물론 이 사고의 단면을 곱게 잘라냈을 때 뭐가 그려져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Q. 개량 기모노하오리 물었지만 잼는 질문이라 맘대로 범위 확장함ㅎ에 대한 김히키의 생각
A. 김히키는 저가 소재 사용한. 이해 따위 없는. 기술 따위 없는. 얼기설기식 기모노는 별로 기모노 취급을 하지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전 기모노에 관해서는 의?외로 생각이 열려있는 편이야. 이래봬도 가부키는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발달해온 트-랜-디한 전통문화니까 말이지, 랑, 상관없이 김히키는 아무튼 정신나간 아름다움 광인이니까........😌 충분히 아름다우면 무대에라도 올려도 된다! 수준의 파격적인 발상의 소유자야. 물론 전통 빡쎄게 맞춘 기모노에 비해 익히 접해보진 않았기 때문에 조옴 낯가리기는 함... 장인 정신이 필수요소인 고가인 이유가 있는 기모노vs그없. 걍 적당히 만든 장사질을 위한 퓨전 기모노. 하면 무조건 전자의 손을 들어줄 녀석이기도 하고. 전통──────현대 바에서 전통에 치우쳐져 있을수록 덜 어색해하면서 잘 맞출 자신 있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하이칼라 스타일 같은 것도 이미 존재하고!
And 2세 썰↓
링화가 자신을 닮은 자식을 가지는 것에 대한 일종의 동경을 품는 것과 달리 김히키는 자신을 닮을까봐 무서워할 거야. 특히 눈색이 유전되기라도 하면 뒷목 잡고 혼절할걸(? 가미유키에서의 일련의 일로 인간에 대해 조금은 긍정하게 되었다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고로... 인간성의 대물림<-이거에 대한 거부감이 장난없을 거야. 부모자식관계에 관해 좋은 추억도 없고. 거부감이 아직 남은 채로 자식을 가지기라도 하면 제발 링화 닮고 자기는 닮지 말라고 이미 가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별로 없어 야츠메 혁거세 알 앞에서 매일같이 기도메타하고 있을걸(아무말
여담인데 링화와 이어지지 못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어느 파멸루트 세계선에서는 >방치하는 아버지<가 됐을 것 같다는 막연한 추측이 잇슴,,,,, , , , 내지는 그전에 >야츠메 무녀<하거나.
크아아앗 답레 쩔어❗❗❗❗❗❗❗ 몇 번이나 곱씹었는지 모르겟네 그리고 글 감각 다시 돌아온 거 축하해~ 나도 답레는 천천히 이을게 그야 링화주와 김히키주는 내옆신의 유명한 느림보였으니까(침착
그리고 밀린 썰 중에서 일단 답해야했던 질문들과 2세 썰 정도만, 잇고, 잠깐만 다시 자리 비우고 올게~ 하루 잘 마무리하고 있길 바랄게👋
A. 이게 키코우 특유의 자가당착적 포인트인데 키코우는 '버림'이라는 단어에 발작하는 경향이 있음...😌 상정했지만- 상정하지 않았어 유남쌩(블루투스 화법 시도 일방적인 '버림'이라는 선택지가 일말이라도 생길 정도로 남에게 주도권이나 우위가 가는 상황 자체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물론, "자신의 피조물"에 불과한 김히키에게는 특히 우위를 내줄 생각이 '없어'. 키코우(器工)니까 말이지. 물론 이 사고의 단면을 곱게 잘라냈을 때 뭐가 그려져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Q. 개량 기모노하오리 물었지만 잼는 질문이라 맘대로 범위 확장함ㅎ에 대한 김히키의 생각
A. 김히키는 저가 소재 사용한. 이해 따위 없는. 기술 따위 없는. 얼기설기식 기모노는 별로 기모노 취급을 하지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전 기모노에 관해서는 의?외로 생각이 열려있는 편이야. 이래봬도 가부키는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발달해온 트-랜-디한 전통문화니까 말이지, 랑, 상관없이 김히키는 아무튼 정신나간 아름다움 광인이니까........😌 충분히 아름다우면 무대에라도 올려도 된다! 수준의 파격적인 발상의 소유자야. 물론 전통 빡쎄게 맞춘 기모노에 비해 익히 접해보진 않았기 때문에 조옴 낯가리기는 함... 장인 정신이 필수요소인 고가인 이유가 있는 기모노vs그없. 걍 적당히 만든 장사질을 위한 퓨전 기모노. 하면 무조건 전자의 손을 들어줄 녀석이기도 하고. 전통──────현대 바에서 전통에 치우쳐져 있을수록 덜 어색해하면서 잘 맞출 자신 있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하이칼라 스타일 같은 것도 이미 존재하고!
And 2세 썰↓
링화가 자신을 닮은 자식을 가지는 것에 대한 일종의 동경을 품는 것과 달리 김히키는 자신을 닮을까봐 무서워할 거야. 특히 눈색이 유전되기라도 하면 뒷목 잡고 혼절할걸(? 가미유키에서의 일련의 일로 인간에 대해 조금은 긍정하게 되었다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고로... 인간성의 대물림<-이거에 대한 거부감이 장난없을 거야. 부모자식관계에 관해 좋은 추억도 없고. 거부감이 아직 남은 채로 자식을 가지기라도 하면 제발 링화 닮고 자기는 닮지 말라고 이미 가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별로 없어 야츠메 혁거세 알 앞에서 매일같이 기도메타하고 있을걸(아무말
여담인데 링화와 이어지지 못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어느 파멸루트 세계선에서는 >방치하는 아버지<가 됐을 것 같다는 막연한 추측이 잇슴,,,,, , , , 내지는 그전에 >야츠메 무녀<하거나.
크아아앗 답레 쩔어❗❗❗❗❗❗❗ 몇 번이나 곱씹었는지 모르겟네 그리고 글 감각 다시 돌아온 거 축하해~ 나도 답레는 천천히 이을게 그야 링화주와 김히키주는 내옆신의 유명한 느림보였으니까(침착
그리고 밀린 썰 중에서 일단 답해야했던 질문들과 2세 썰 정도만, 잇고, 잠깐만 다시 자리 비우고 올게~ 하루 잘 마무리하고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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