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507히키주(IMxBL4f/aK)2025-08-15 (금) 10:46:07
>>504 최대한 김히키를 성가시게 이지메하듯한 조류폼 링화를 뽑고 싶었어..........(?
그리고 링히링으로 2인짤 좀 뽑다보니까 링화주가 예전에 했던 말이 이해되더라고... nai 이 자식 위험한 오네쇼타를 뽑고 싶어서 환장한 깡통이야
얼굴이랑 구도만은 기가 막히게 뽑혔는데 키차이가 반대로 뒤집히거나 김히키가 너무 커서 버린 짤도 몇 장쯤 되는 것 같아
그리고 맨막짤 백허그 좋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잇🥰 다른 허그짤이 주지 못하는 감동이 있어

시키지도 않았는데 멘얀 말아주는 ai←하니까 문득 그때 말하기를 까먹은 말이 떠올랐는데 그 기모노 멘얀짤 역시 생겨먹은 것도 자세도 신히st란 말이지🤔 15~16살 여자애를 안고 싶어서 환장한 진짜 웃긴 400살 유령... 이러니까 범죄 같음(범죄 맞음

아무튼 잘 봤다니까 기쁘네~ 히히 초기 짤이라 지금 보면 아쉬운 부분도 투박한 부분도 많지만 나름 엄선했어잇
김히키주 개인적 최애는 bird8이야. 조류링화가 말 그대로 >빛나고 있고< 생긴 것조차 어딘지 미성숙해보이는 김히키가 무슨 보물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눈을 드물게 생기 있게 빛내고 있는 게 굉장히 묘한 심오함을 자아낸다고 생각해...........😌


마침 나도 잠시 다른 일 봐야하는 타이밍이었어 잘 다녀오고 이따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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