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516히키주(nSnx2JTH2a)2025-08-16 (토) 11:57:19
>>478 답변이 잘 이해가 됐다면 다행이야~ 도모도모~🫡
사실 김히키를 쏙 빼닮았다가 전제인 아이라면 oO(아빠가 내가 아빠를 닮은걸꺼려한다그러면어째야하지모습부터갈아치워야하나언행은또어떻게고치지당장내가해야할게이하생략) ←했을 게 분명하고, 이것조차도 김히키를 쏙 빼닮은 면모에,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김히키가 아니기 때문에.........😌 파멸루트에서는 빼박도 못할 최악의 부모가 되었겠지만 여기에서는 그래도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의지가 있대. 링화의 아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전철을 되풀이하기는 싫으니까. 마음 굳게 먹고 아이 교육에 전념하지 않았을까 싶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육아나 교육, 심리 관련 서적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머리를 깨져라 싸매는 아빠의 모습 엄마가 어쩌다가 발견할 수 있을 거래~
(그렇지만 거부감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하는 이상 복잡한 기분은 어쩔 수 없고, 왠지 아이도 그거 계속 눈치볼 것 같아서... 내가 전에 올린 김히키랑 김키코우가 견제에 견제를 반복하는 짤처럼 김히키랑 김자식이랑 그러다가 90%의 확률로 사춘기 때 펑 터지는? 김아빠 멘탈도 48%의 확률로 일시적or장기적으로 같이 터지는? 그런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함...🤔 결국 중요한 것은 김히키가 자식을 낳아 키운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잘 극복해내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김히키의 부모자식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는 단지 자신을 닮을까봐 무섭다, 에서만 오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회색 글씨와 같은 맥락에서 링화똑닮이라도 완전히 마음 놓고 100% 좋아라 한다, 까지는 아니래~ [자식을 낳는다는 것에 대한 이런저런 반감]에서 '자신을 선천적으로 닮는 것에 대한 두려움' 딱 하나만 살짝 뺀 느낌으로 되지 않을까~(물론 김히키를 닮은 모습이 앞으로 전혀 나오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없으니 이마저도 완전히 안심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끝내 자식을 낳았다는 것은 링화와 그리 합의가 됐고 김히키도 이러나저러나 동의했다는 이야기니까, 히키똑닮이든 링화똑닮이든 일단 낳으면 oO(꼭 좋은 부모 돼야지...) 하고 바짝 긴장해서 연신 다짐하는 것은 같대.
단지 김히키똑닮이라면 기본적으로 싸패끼 등의 멘수저 내장 이슈 때문에 김아빠가 아니라도 육아난도 극상에 김히키의 경우 원치 않게 자신을 닮았는, 데 그것도 99.99% 순도로 닮았다는 이슈로 이래저래 더욱 괴로워할 뿐.........😌
링화는 히키똑닮일 때랑 링화똑닮일 때랑 반응이 다른 부분이 있을까? 그리고 링화가 김히키의 거부감을 눈치챌 확률이 높을까 아니면 끝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헤─( ᐛ ) 하다가 지나가던 오은영쌤이 비상사태를 눈치채고 뛰어오거나 할까(? 사실 이게 아니라도 링화 특유의 나데나데 문제 때문에 결국 뛰어오셔야 하기는 하는데(침착
여담이지만 히링이 어쩌다가 자식계획을 가졌을까 생각해보려니까 링화가 🦜*날 닮은 자식이 있다면 어떨까 대놓고 아련한 표정하기(무자각)* 하는 걸 보고 오히려 김히키 쪽에서 먼저 제안하는 그림도 그려지더라고. (속내가 어떻든)
그리고 설마 했다가 진짜로 짱크고 짱튼튼한 알 들고 오는 거 보고 '저거=내 자식' 공식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한동안 버퍼링 걸린대(?
그리고 노래추 했던 거 링화주 말대로 화자와 화자가 사랑한 대상의 공멸을 은유하는 듯한 것이 뭔가 뭔가지😏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준 끝에 너덜너덜해진 제 꼴을 보고 추하다고 자기혐오 걸리는 것까지 왠지 딱 링화님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고 싶었어 히히
일단은 여기까지, 잇고! 잠시 자리 비웠다가 다시 돌아올게잇 이따가 보자~👋
사실 김히키를 쏙 빼닮았다가 전제인 아이라면 oO(아빠가 내가 아빠를 닮은걸꺼려한다그러면어째야하지모습부터갈아치워야하나언행은또어떻게고치지당장내가해야할게이하생략) ←했을 게 분명하고, 이것조차도 김히키를 쏙 빼닮은 면모에,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김히키가 아니기 때문에.........😌 파멸루트에서는 빼박도 못할 최악의 부모가 되었겠지만 여기에서는 그래도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의지가 있대. 링화의 아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전철을 되풀이하기는 싫으니까. 마음 굳게 먹고 아이 교육에 전념하지 않았을까 싶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육아나 교육, 심리 관련 서적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머리를 깨져라 싸매는 아빠의 모습 엄마가 어쩌다가 발견할 수 있을 거래~
(그렇지만 거부감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하는 이상 복잡한 기분은 어쩔 수 없고, 왠지 아이도 그거 계속 눈치볼 것 같아서... 내가 전에 올린 김히키랑 김키코우가 견제에 견제를 반복하는 짤처럼 김히키랑 김자식이랑 그러다가 90%의 확률로 사춘기 때 펑 터지는? 김아빠 멘탈도 48%의 확률로 일시적or장기적으로 같이 터지는? 그런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함...🤔 결국 중요한 것은 김히키가 자식을 낳아 키운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잘 극복해내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김히키의 부모자식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는 단지 자신을 닮을까봐 무섭다, 에서만 오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회색 글씨와 같은 맥락에서 링화똑닮이라도 완전히 마음 놓고 100% 좋아라 한다, 까지는 아니래~ [자식을 낳는다는 것에 대한 이런저런 반감]에서 '자신을 선천적으로 닮는 것에 대한 두려움' 딱 하나만 살짝 뺀 느낌으로 되지 않을까~(물론 김히키를 닮은 모습이 앞으로 전혀 나오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없으니 이마저도 완전히 안심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끝내 자식을 낳았다는 것은 링화와 그리 합의가 됐고 김히키도 이러나저러나 동의했다는 이야기니까, 히키똑닮이든 링화똑닮이든 일단 낳으면 oO(꼭 좋은 부모 돼야지...) 하고 바짝 긴장해서 연신 다짐하는 것은 같대.
단지 김히키똑닮이라면 기본적으로 싸패끼 등의 멘수저 내장 이슈 때문에 김아빠가 아니라도 육아난도 극상에 김히키의 경우 원치 않게 자신을 닮았는, 데 그것도 99.99% 순도로 닮았다는 이슈로 이래저래 더욱 괴로워할 뿐.........😌
링화는 히키똑닮일 때랑 링화똑닮일 때랑 반응이 다른 부분이 있을까? 그리고 링화가 김히키의 거부감을 눈치챌 확률이 높을까 아니면 끝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헤─( ᐛ ) 하다가 지나가던 오은영쌤이 비상사태를 눈치채고 뛰어오거나 할까(? 사실 이게 아니라도 링화 특유의 나데나데 문제 때문에 결국 뛰어오셔야 하기는 하는데(침착
여담이지만 히링이 어쩌다가 자식계획을 가졌을까 생각해보려니까 링화가 🦜*날 닮은 자식이 있다면 어떨까 대놓고 아련한 표정하기(무자각)* 하는 걸 보고 오히려 김히키 쪽에서 먼저 제안하는 그림도 그려지더라고. (속내가 어떻든)
그리고 설마 했다가 진짜로 짱크고 짱튼튼한 알 들고 오는 거 보고 '저거=내 자식' 공식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한동안 버퍼링 걸린대(?
그리고 노래추 했던 거 링화주 말대로 화자와 화자가 사랑한 대상의 공멸을 은유하는 듯한 것이 뭔가 뭔가지😏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준 끝에 너덜너덜해진 제 꼴을 보고 추하다고 자기혐오 걸리는 것까지 왠지 딱 링화님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고 싶었어 히히
일단은 여기까지, 잇고! 잠시 자리 비웠다가 다시 돌아올게잇 이따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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