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53링화주(VfLW63Rpni)2025-05-08 (목) 17:16:32
>>50

히키 꽤 커지는구나? 일본인 평균키를 고려하면 177정도면 큰 편이니까 이만하면 장신이지! 아직 10cm 정도는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새삼 히키는 아직 어리구나 싶어져 작고 귀여울 때를 많이 즐겨둬야겠네 귀여워귀여워🫳🫳🫳🫳 ㅋㅋㅋㅋㅋ그리고 나도… 막연하게 헉 맛있겠다!!!를 외치긴 했는데 중년히키 상상 안 가긴 해… 그나저나 히키는 멘수저인데 중년이 되어서도 멘헤라일까🤔
행운커팅식은 본편에서 빌드업했던 게 있었으니까 정사에 포함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생각중! 그리고 if도 좋고 분량/시간제한 때문에 스킵된 서사 마저 쌓는 것도 좋아! 나도 살짝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말해줘서 땡큐🤝🏻 나도 모든 종류의 일상 돌려보고 싶거든


와이드핏 캐주얼 입은 히키랑 정장 입은 히키 망상하면 되는 거지…? 크아악 망상고봉밥이야❗❗❗❗ 좋아 좋아 그럼 일단 리스트에 1.무릎베개 2.유원지 놀러가기 써놓을게!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한가하게 노닥거리기
중간고사 대비 공부하기
요즘 중국어 배우고 있는 거 들킨 히키와 함께하는 이얼 팬클럽 교실
앵무폼으로 히키 머리위에 앉아서 요리 가르쳐주는 라따뚜이(진) 하기(?)

리스트 쓰려니까 이런 상황도 떠오른 거 있지~ 물론 팟 떠오른 거니까 괜찮으면 말해줘잇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도 처음에는 얘가 이렇게 뽀뽀 좋아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렇게 됐네☺ 처음엔 볼뽀뽀에도 얼굴 새빨개졌는데 이제는 뽀뽀딜도 걸고 많이 컸어 닭대가리wwwww

>배우자 살해+합리화<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 우와…~(긍정적) 그… 내가 전에 올렸던 그 짤 생각나 멘헤라 미남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목격하면 일단 도망쳐야 한다고(wwwww) 정말 링화가 인외라서 다행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고... 어 근데 썰 마히따…🤤
한방컷은 사실… 어차피 실현되지 않을 상황이기 때문에 나도 잘은 몰라(?) 대충 일종의 맥거핀이자 나폴리탄 같은 모호한 느낌으로 두고 있었는…데, 일단은 운명을 최적과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방향으로 확정하는 게 아닐까 하고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어. 단 관측계열 신들처럼 세심한 조정을 하거나 나쁜 쪽으로 이끄는 건 불가능하고, 이미지로 비유하자면 입 잡아 벌리고 무조건 좋은 운명을 입안에 콸콸 들이붓는다는 느낌?
링화의 힘은 특히 개연성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불행의 원인이 본인의 멘탈인 경우라면 야츠메 일동이 갑자기 착해진다거나(히익), 히키를 양기열혈쾌남으로 만든다거나(히익) 하는 우악스러운 방식의 영향을 미치는 것도 가능하기는 해!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불행하더라도 스스로 자기 멘탈이 제일 문제라고 의식하지 않는다면 성격에는 큰 변화가 없을듯! 어디까지나 행복이란 건 느끼는 당사자의 주관에 좌우되는 개념이니까~ 그리고 힘을 다루는 링화 본인의 시각이 완벽하게 정의롭고 공정한 게 아닌데다, 특정인을 콕 집어서 행운을 내리는 경우엔 광역기 뿌릴 때처럼 ‘최적과 최선’을 찾는 게 아니라 ‘최고’의 결과를 도출하게 돼서…. 나쁜놈을 나쁜놈인 채로 잘 먹고 잘 살게 만들어주는 경우도 종종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도 더티멘얀 멘탈의 회귀히키랑 우연히 링화를 부른 찐 어린이 히키 썰… 그거 답할 타이밍을 어쩌다 놓쳐서 지나가버렸는데 사실 좀…이 아니라 꽤 짜릿했어 나도 이실직고하고 할복할게 그리고 if 소재로 넣자(?)
히키는 탈진하는데 링화는 전투기 조종사가 자이로드롭 타는 영상처럼 말짱할 거라서 벌써부터 함박웃음 나오네 히히히히히히히 이것저것 생각나는 거 있는데 일단은 후일의 재미를 위해 담아둬야겠어😌


자러 간다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피곤했었는데 새벽 되니까 눈이 말똥말똥해져서...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야말로 내 안의 박찬호를 늘 억누르지 못하고 있으니까wwwww

히키주 새벽 접속하던 시간대를 생각해보면 아직 자러 안 갔으려나? 나는 이거 올리고 다시 자러 가볼게!
이미 자고 있다면 숙면하고, 아직 안 잔다면 이따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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