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577히키주(OZR4.3xSBa)2025-08-26 (화) 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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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역시 같은 한자 조합에 중/일 어느 쪽 방식으로 읽어도 이상하지 않은 이름, 이 가장 이상적이려나~ 한자는 다르게 썼지만 발음을 맞추는 것도 좋고~ 소통하는 언어에 따라 이름도 달리 부를 거라 생각하니까 왠지 낭만적이네🥰
그리고 링화 생각도 링화 생각인데 이번에는 히닮이를 고려한 면도 있는 스불재(ww)였대! 대충 외동은 자칫 외로울 수 있다~ 같은 소리 듣고 여러 면에서 비추어보고 반추하다가 어렵게 내린 선택이 아니었을까~ 근데 외동이외롭고어쩌고형제가있으면반대로뭐가좋고 소리 첨 들었을 땐 oO(엥 별로...?) 이딴 생각 반사적으로 했을 듯www

>>576 오 단발 스즈메 장발 링화오빠 (?
태그 장난없게 섞였잖아wwwwww 그리고 링화 머리카락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저런 느낌이구나 오키 접수햇스😏 역시 nai로 레이어드컷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마침 나도 ts 세계선으로 뽑은 링스가 있어서 이것까지만 올리고 나도 슬슬 들어가볼게😉 링화주 푹 자~ 그러고보니 이번에도 자제 그딴 거 없이 새벽토크해버렸어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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