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590링화주(/wE2jH7Tyq)2025-09-02 (화) 10:18:53
>>589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게 민트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
컨디션에는 문제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그
근데
건장비빔밥 김히키..라니 그, 것만은.😇

외모원툴. 하남자 무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화는 일단 김히키 돌봐주겠다고 수시로 들락날락거리면서 정이 붙은 것도 있고, 당시 김히키가 험한 말은 하면서도 진짜 나쁘게 굴지는 못하는 면 같은 부분이 좋았대. 하지만 히키한테 제일 끌린 순간은 역시... 불안정하고 외로워보이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마음이 동하지 않았을까🤔 자기투영과 돌봐주고 싶은 마음, 애정이 이리저리 뒤섞인 상태?라고 할 수 있겠네. 자기투영의 이면에는 단순한 동질감 추구를 넘어서 히키라면 나랑 같으니까
(=내 감정을 이해하고 있을 테니까) 이해와 위로를 받고 싶다는 욕구도 있었어. 조금 투박하게 표현하자면 멘탈 아픈 사람이 똑같이 멘탈 아픈 사람만 골라서 만나는 거랑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겠다

뻘한데 김히키가 좌절해서 잠깐 주저앉았지만 벌떡 일어나서 저벅저벅 다시 걷는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링화도 그냥 '멋진 사람이구나 앞으로도 잘 살아~ 3개월 지났으니까 나 이제 떠날게 행복하렴👋🏻' 이러고 훌훌 날아갔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키 멘헤라라서 다행이야!

남링 썰 풀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원본은 가끔 할머니 모먼트가 나와도 어른? 비교적 점?잖은? 느낌인데 반해 남링은 주책 할배력에 치중된 쪽일 것 같네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스즈메 앙칼고양이가 아니라 얌전고양이잖아!!!!!! 뭔가 죄 짓는 기분이야... 할배 부담스럽다는 거 아는지 모르는 척하는 건지 계속 들이대겠네 그래도 할배라서 아가씨한테는 살짝 젠틀하게 구니까 여캐링이 히키 억까하는 것보다는 우당탕력이 조금 줄어들지도🤔 근데 남자는 안 봐줘서 스즈메가 아니라 히키라면 다시 귀신같이 억까함(???)


안녕안녕~ 나도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어! 벌써 저녁 시간이네 맛저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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