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08히키주(WDNB0mra.G)2025-09-08 (월) 01:16:24

>>607 개인적으로 짤의 압권은 >귀 막는 30대 두 아들<이지 않나 하고🤭
호칭은 안심과 전통의 닭대가리지만(wwww) 한국식 누나 호칭 쓰는 김히키 나도 보고 싶긴 해😏
김히키가 2015살이 돼도(헉 대충 예수만큼 살았어www) 누나는 5600살이라서(이쯤이면 해탈도 가능함) 그대로일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김히키 링화님이 자신을 받아들여준다는 감각에 내심 기뻐하는 것과 별개로 애 취급하는 건 다른 문제로 삼을 것 같음... 속좁은 걸 보여준 코오리마츠리 때도 그렇고😌 애 취급의 농도가 진해질수록 혼자 꽁...불편...불만... 해짐.......... (16살 현시점도 yes) 이거 오네쇼타 단골소재긴 한데 말이야wwww 코오리마츠리 때는 심지어 속이 뒤틀려버릴 정도로 이렇게 된 원인에는 본인이 나고 자란 리엔의 극히 가부장적인 풍조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우위를 잡지 못하는 남자 따위 무쓸모니까 말이지
그리고 아싸 모브캡 폭탄 감사합니다🥰🥰🥰🥰🥰🥰
이번 짤들은 특히 색감과 섬세함이 눈에 띄이네... 배경이 도저히 일반적인 집으로는 여겨지지 않아서 먼 옛날 잠시 중세 서양 어딘가에 머물렀다 떠난 링화님 같기도 그럼(날조on 링화님 문고리 모자 같은 건 전혀 필요로 하지 않지만 오로지 >귀여움< >한번쯤 써보고 싶음< 이런 이유로 쓰고 있는 거겠지
갱신할게~ 어제는 이것저것 하다보니 생각보다 귀가도 늦어져서 골골거리면서 기절했다는 말씀(매우침착
지금은 나름 회복되는 중이라고 생각해~ 링화주는 주말 잘 보냈을까?
그리고 모니터링 신버전도 들었고... 링화주가 살짝 암시해두긴 했지만 마지막 반전엔 실시간으로 놀랐어😌 상대적으로 풍부해진 사운드도 청량한 푸른색으로 꾸며진 전체 분위기도 진짜 느좋임... 그리고 이거 여러모로 링화님 같지 않아?(못참음
+ 전에 추천해준 >>551 이 곡도 감상 남기는 걸 놓친 게 떠올랐으니 틈새 끼워팔기할게😉
원곡도 상당히 링히가 번갈아부르는 것 같다는 적폐 ssap가능인 가사인데(중환자) 중국어 개사(+원곡에 관한 리스펙인지 약간의 일본어) 버전도 있다니 뭔가 완전체를 맛본 기분이엇슴😇
심지어 중국어 버전은 전쟁에 관해 노래하고 있어서 더더욱 링화님 같은 느낌🤔 예스럽게 부르는 중국어 노래는 정말 최고구나... 추천 고마웟
호칭은 안심과 전통의 닭대가리지만(wwww) 한국식 누나 호칭 쓰는 김히키 나도 보고 싶긴 해😏
김히키가 2015살이 돼도(헉 대충 예수만큼 살았어www) 누나는 5600살이라서(이쯤이면 해탈도 가능함) 그대로일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김히키 링화님이 자신을 받아들여준다는 감각에 내심 기뻐하는 것과 별개로 애 취급하는 건 다른 문제로 삼을 것 같음... 속좁은 걸 보여준 코오리마츠리 때도 그렇고😌 애 취급의 농도가 진해질수록 혼자 꽁...불편...불만... 해짐.......... (16살 현시점도 yes) 이거 오네쇼타 단골소재긴 한데 말이야wwww 코오리마츠리 때는 심지어 속이 뒤틀려버릴 정도로 이렇게 된 원인에는 본인이 나고 자란 리엔의 극히 가부장적인 풍조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우위를 잡지 못하는 남자 따위 무쓸모니까 말이지
그리고 아싸 모브캡 폭탄 감사합니다🥰🥰🥰🥰🥰🥰
이번 짤들은 특히 색감과 섬세함이 눈에 띄이네... 배경이 도저히 일반적인 집으로는 여겨지지 않아서 먼 옛날 잠시 중세 서양 어딘가에 머물렀다 떠난 링화님 같기도 그럼(날조on 링화님 문고리 모자 같은 건 전혀 필요로 하지 않지만 오로지 >귀여움< >한번쯤 써보고 싶음< 이런 이유로 쓰고 있는 거겠지
갱신할게~ 어제는 이것저것 하다보니 생각보다 귀가도 늦어져서 골골거리면서 기절했다는 말씀(매우침착
지금은 나름 회복되는 중이라고 생각해~ 링화주는 주말 잘 보냈을까?
그리고 모니터링 신버전도 들었고... 링화주가 살짝 암시해두긴 했지만 마지막 반전엔 실시간으로 놀랐어😌 상대적으로 풍부해진 사운드도 청량한 푸른색으로 꾸며진 전체 분위기도 진짜 느좋임... 그리고 이거 여러모로 링화님 같지 않아?(못참음
+ 전에 추천해준 >>551 이 곡도 감상 남기는 걸 놓친 게 떠올랐으니 틈새 끼워팔기할게😉
원곡도 상당히 링히가 번갈아부르는 것 같다는 적폐 ssap가능인 가사인데(중환자) 중국어 개사(+원곡에 관한 리스펙인지 약간의 일본어) 버전도 있다니 뭔가 완전체를 맛본 기분이엇슴😇
심지어 중국어 버전은 전쟁에 관해 노래하고 있어서 더더욱 링화님 같은 느낌🤔 예스럽게 부르는 중국어 노래는 정말 최고구나... 추천 고마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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