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30히키주(MkAE0tXbtG)2025-09-08 (월) 17:13:22
https://ibb.co/album/KzyZfD
꼭 보여주고 싶은 걸로 추리느라 엄청 혼났네~ >>622로 다다르기까지 뽑았던 김히키들이야~ 그와중에 그림체 테스트도 해서 전혀 다른 그림체가 섞여있기도 해😌
tmi: 김히키 눈은 지금까지 묘사해온 단어 그대로 '유리', '거울'이 모티브라 실제로 반사율이 높은 편이야ww 어쩌면 지금까지의 야츠메 중에서도 가장 맑고 밑바닥이 들여다보일 듯 투명하면서도 깨지기 쉬워보이는 눈이 아닐까.
주변 물체나 풍경의 색을 받아 찬란한 채광이 눈동자에 머물다가 눈을 곱게 휘면 산산이 부서지듯 눈 주변으로 일제히 흩어지는 것이 특징이자 김히키의 요사한 점 중 하나. 일상 중 여러 번 묘사했다고 기억함
여러 빛을 받아 화려하게 얼룩지는 것이 디폴트지만 사람의 눈 등 특정 무언가를 쳐다볼 경우 온전히 그 색만이 옮아오기도 함! (링화 볼 때의 녹안이 이거)
보는 것의 비율에 따라 눈동자에 정비례 관계로 묻어난다... 고 봐도 크게 무리는 없겠네🤔 숲에 있으면 높은 비중으로 비치는 색은 녹색, 설원에 있으면 흰색, 바다에 있으면 푸른색일 거야.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암흑에서는 마찬가지로 침침하게 꺼져버리는데(흉성으로 비유되는 붉은 동공 제외) 약간의 광원이라도 생기면 바로 그 색 받아서 발광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wwww 시라나미테이 소등 후 복도에서 만나면 즉시 상대 까무러치게 만드는 멤버로 김히키도 넣어줘(?
뭔...가 쓰다보니까 수습할 수 없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ai 돌릴 때 김히키 눈 관련 태그로 1.5::glowing eyes::를 넣었다는 안물안궁끝판왕tmi로 마무리하고 싶었어(? 눈색 부서져 흩어지는 건 구현할 수가 없어 다만 아쉬울 뿐!😌
메타적으로는 야츠메 히키가 가진 캐릭터성의 상징이자 응축이야. 그야 아무것도 없이 텅 빈 주제에, 모든 것을 끌어당겨 담으려 하고 또 원하지 않아도 전부 끌어당겨 담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 눈동자가 깨질 때까지.
꼭 보여주고 싶은 걸로 추리느라 엄청 혼났네~ >>622로 다다르기까지 뽑았던 김히키들이야~ 그와중에 그림체 테스트도 해서 전혀 다른 그림체가 섞여있기도 해😌
tmi: 김히키 눈은 지금까지 묘사해온 단어 그대로 '유리', '거울'이 모티브라 실제로 반사율이 높은 편이야ww 어쩌면 지금까지의 야츠메 중에서도 가장 맑고 밑바닥이 들여다보일 듯 투명하면서도 깨지기 쉬워보이는 눈이 아닐까.
주변 물체나 풍경의 색을 받아 찬란한 채광이 눈동자에 머물다가 눈을 곱게 휘면 산산이 부서지듯 눈 주변으로 일제히 흩어지는 것이 특징이자 김히키의 요사한 점 중 하나. 일상 중 여러 번 묘사했다고 기억함
여러 빛을 받아 화려하게 얼룩지는 것이 디폴트지만 사람의 눈 등 특정 무언가를 쳐다볼 경우 온전히 그 색만이 옮아오기도 함! (링화 볼 때의 녹안이 이거)
보는 것의 비율에 따라 눈동자에 정비례 관계로 묻어난다... 고 봐도 크게 무리는 없겠네🤔 숲에 있으면 높은 비중으로 비치는 색은 녹색, 설원에 있으면 흰색, 바다에 있으면 푸른색일 거야.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암흑에서는 마찬가지로 침침하게 꺼져버리는데(흉성으로 비유되는 붉은 동공 제외) 약간의 광원이라도 생기면 바로 그 색 받아서 발광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wwww 시라나미테이 소등 후 복도에서 만나면 즉시 상대 까무러치게 만드는 멤버로 김히키도 넣어줘(?
뭔...가 쓰다보니까 수습할 수 없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ai 돌릴 때 김히키 눈 관련 태그로 1.5::glowing eyes::를 넣었다는 안물안궁끝판왕tmi로 마무리하고 싶었어(? 눈색 부서져 흩어지는 건 구현할 수가 없어 다만 아쉬울 뿐!😌
메타적으로는 야츠메 히키가 가진 캐릭터성의 상징이자 응축이야. 그야 아무것도 없이 텅 빈 주제에, 모든 것을 끌어당겨 담으려 하고 또 원하지 않아도 전부 끌어당겨 담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 눈동자가 깨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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